상습, 타이거 우즈는 차 안에서 뭘 했나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4.01.2021 01:13:18  |  조회수: 1148
또,OJ심슨..시즌2
타이거 우즈, 사생활보호??

"그는 상습범이다!

그 사고 장소가 그의 사유지인가? 분명,아니다.
그는 도로교통법이  존재하는 길에서 사고가 났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항공법을, 물 위를 가는 배는 해운법을, 길 위를 다니는 자동차는 도로교통법을 지켜야 한다. 그 법은 공공의 안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법으로 정하여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무슨 이유로 사고가 났는 지를 조사해야 하고,그 원인을 밝혀서 대중에게 알려야 한 의무가 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본인의 진술에서 운전한 기억도 없다는 진술이 있다면, 그는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할 상황에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한 것이다.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다. 약물이나 기타 향정신성 의약품에 취해서 운전하지 못할 상황에서 운전을 하는 것을 DUI(driving under influence - 약물중독 상태)라고 한다.

이런 경우 엄격하게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져 타인의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상대방이 없고 인명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으니 '유야무야' 하려는 움직임이다. 그가 아무리 천재골퍼라고 해도 용서 받을 수 없는 범죄를 범했다. 골프경기에도 룰이 있고,인간이 사는 세상에도 룰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룰은 공정해야 한다.  심판의 판단이 편파적이  되는 것은  더 더욱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미필적고의 살인'으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다.

사고  최초의 보고에서 셰리프국은 '음주나 약물에 취한 것 같지는 않다'고 ,발표를 했다.  누가 측정도 하지 않했고,묻지도 않았다.

@언론에 나온 보도를 보자!!

타이거 우즈, 운전한 것도 기억못해…의식 잃은 채 첫 발견
[연합뉴스] 입력 2021/03/05 16:32 수정 2021/03/05 17:45

미국 법원에 제출된 경찰·목격자 진술서 공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 사고 당시 자신이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은 물론이고 운전대를 잡은 것조차 기억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경찰이 우즈를 구조하기 전 사고 현장에는 최초 목격자가 있었고, 이 목격자는 우즈를 발견했을 때 그가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AP통신은 5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실과 최초 목격자의 진술서가 법원에 제출됐다고 보도했다.
이 진술서는 경찰이 차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고 차량인 제네시스 GV80에 장착된 블랙박스 수색영장 승인을 요청하면서 법원에 함께 제출된 것이다.

앞서 경찰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즈가 사고를 기억하지 못했다고 공개한 적이 있으나 진술서에는 당시의 상황이 좀 더 자세하게 기록됐다.
우즈는 지난달 23일 LA 카운티의 내리막 곡선구간 도로에서 사고를 당했고, 다리를 심하게 다쳐 응급 수술을 받았다.
진술서에 따르면 사고 현장인 LA 카운티 롤링힐스 에스테이츠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차 충돌음을 듣고 제일 먼저 사고 현장에 달려갔다.
이 남성이 사고 차량을 발견했을 때 우즈는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은 채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이후 경찰이 도착하자 우즈는 의식을 되찾았고, 얼굴과 턱에 피를 흘린 상태로 운전석에 앉아 경찰의 질문에 답변했다.
하지만, 우즈는 사고 현장에서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뒤에도 사고가 왜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고 운전한 기억도 전혀 없다고 경찰에 말했다.
샌프란시스코 저커버그 종합병원 외상센터의 안드레 캠벨 박사는 차 사고로 머리에 충격을 받은 환자들이 의식을 잃거나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사고로 의식을 잃는 상황은 몇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고, 사고 당시 기억이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주행 정보를 담은 GV80 블랙박스를 확보해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법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블랙박스가 "운전자의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가속페달) 사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며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블랙박스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jamin74@yna.co.kr

차 안에서 뭐했길래…경찰, 타이거 우즈 사고 원인 공개 안 하기로
조유경  기자  입력 2021-04-01 10:18수정 2021-04-01 10:25

미국 경찰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차량 전복 사고 원인을 알아냈지만 그의 사생활이라는 이유로 공개하지 않기로 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지난달 우즈의 차량 사고 원인을 알아냈다고 하면서도 우즈의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31일(현지시각)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달 23일 LA 인근 롤링힐스 에스테이츠의 내리막길 구간에서 차를 몰고 가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우즈는 이 사고로 여러 번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우즈의 차량에 있던 블랙박스를 회수해 수사를 벌였다. 하지만 경찰 측은 블랙박스를 통해 발견된 정보에 대해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입을 닫았다.

알렉스 비야누에바 보안관은 “블랙박스에 담긴 정보를 모두 갖고 있다”라며 “하지만 우즈의 사생활과 관련되어 있기에 허락 없이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