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공수처)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希望本无所谓有,也无所谓无,这就像地上的路,其实地上本没有路,走的人多了,也便成了路。
아문거(我們去)
"우리는 간다!!
시기도래(時機到來)
"때가 왔다!!
공수첩동(空手倢動)
"드디어,빈 손이 빠르게 움직인다!!
'조국장관 낙마'시킬 목적으로
수사권·기소권 남용한 검찰청 오적(五敵), 공수처에 고발됐다.
1.윤석열(전 검찰총장)
2.한동훈(전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3.배성범(전 서울중앙지검장)
4.송경호(전 서울중앙지검 3차장)
5.고형곤(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
남용을 넘어 범죄 조작한 이들,
처벌 피할 수 없다.
@공수(空手)-빈 손,손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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