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연료 폐기봉은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처음 핵분열을 발견시 처럼,
시간과의 싸움이였습니다. 문제는 세계 어느나라....어느 핵 물리학 대학에서도
이 문제 해결의 연구에 뛰어든 곳이 없었습니다.
고작 10% 정도만 사용뒤 여전히 90%가 남아있는 우라늄 연료봉을 폐기물로
수족관에 집어넣어 10만년 보관한다 ?
한국은 외면상 세계 원자력 발전 첨단국가일 뿐만 아니라 파이로 프로세싱
(재처리)로 ....사용후 핵 연료봉 을 건식(소금과 600도c 정도) 처리로 나머지
90%의 여분을 깔끔하게 핵연료로 다 사용하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이 방법은 폐연료봉 저장소 필요전무... 방사선(세슘등) 전무... 가난뱅이 나라
핵 폭탄 제조 플로티늄 생성 전무. 비싼 우랴늄 사용비 9배 소득 등
어쨌튼 한국은 여전히 핵 연료운용 과정을 미국이 감시(아니, 관리)하다 보니
어쩔수 없이 미국과 함께 연구하게됬습니다..
뒤늦게 숟가락들고 끼어든 미국은 졸지에 한국의 어느분이
무슨 영화 한편보고 눈물질질짜고 (이 것은 저의 아버지 표현) 핵 발전소 폐지
로 치닫다 보니 한국의 핵물리 산업은 눈만 꿈뻑 꿈뻑
활 화산 처럼 피어날 세계화 핵발전소 산업에 그냥 순장되어야 하나요.
핵발전소 위협? 편서풍 인천바다 건너 산뚱반도 중국동해변에 100여기
원자력 발전소가 지으지고 있습니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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