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무,그 가방 도로 가지고 가시오!!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5.21.2021 13:39:44  |  조회수: 1015
북한어뢰1번
"꺼진 불도 다시 보는 데,아직 꺼지지 않은 불은 어떻게 보고 있는 가?
범죄의 재구성
누가 관련된 사건인가를 보면 답은 쉽게 찾는다.
'이스라엘 대통령이 '급히'일정에도 없는 국빈방문이라는 이유로 와서 사고 해역으로 갔고,한미연합사령관이 본국의 일정을 취소하고 '급히' 귀국하여 사고해역으로 갔고,주한미대사가 '급히' 사고해역으로 갔다. 그들이 천안함 장병46인의 빈소에 향불을 피우고 영혼을 위한 의식을 한 것이 아니라면 필경 다급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우리와 맺은 불평등 군사협정 SOFA(주둔군지위협정) 때문에 우리측은 단 한 마디의 말도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벙어리 냉가슴을 앓는다는  말은 이런 때 쓰는 심정을 말한다.'
그 사고는 무엇을 숨기고 위장하려고 벌인 사건인가? 이스라엘잠수함과 미군잠수함은 물 속에서 무슨 작전을 했으며  제3의 부표장소에 침몰한 검은 물체가 거대한 철골구조물로 둘러 싸여 있다고 폭로함으로서 그 당시 속보를 내보낸 KBS기자는 해고됐고,그 것을 본 증인 '고 한주호 준위'는 싸늘한 시신으로 변해 '사자유구무언'의 상태로 만들었다.
미군잠수함은 그 해역에 있어도 되지만,사고가 난 이스라엘 잠수함(독일제 3000톤급)은 그 곳에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 이유를 설명하기가 꽤 곤란한 일이 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잠수함과 공동작전이라면 분명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함께'라는 등식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분명,중국 본토로 들어가기 위한 구실을 만들어 작계5029를 작동하고,상륙을 하기 위한 공습시  중국 미사일의 방어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사드배치의 장소를 찾고 있는 작전이었을 것이라는 추정이 지배적인 견해다.
예기치 않은 사고로, 이스라엘 잠수함의 승조원 42명이 전원사망하고,잠수함의 고장으로 그 해역을 스스로 빠져나갈 수 없는 이유와 인공위성의 카메라 눈을 피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천안함을 불러 사고로 위장하고 혼란한 틈을 이용해 이스라엘 잠수함을 견인하여 공해상으로 끌고 가서 '베트남의 캄란만으로' 옮긴 사건으로 재구성을 해 본다. 당시,천안함을 침몰시킨 미잠수함은 '수빅만의 수리창으로' 갔고,그 곳에서 증거를 인멸했다.
수 많이 이착륙을 시도한 미군 의료용 헬기엔 누구를 실어 날랐나? 우리 장병46인의 시신이 그 헬기에 탔다는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승조원의 42명의 시신을  실어 날랐다는 결론이고,그 시신은 미국의 한 대학병원의 하치장에서 물을 빼서 화장을 한 사고로 미해군의 홈페이지에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조사가 봇물을 이뤘다고 했다.
@이명박 정부는 이 사건을 '부인도 시인도 아닌' 북한의 발표를 부탁하며 돈가방을 전달하려 있지만,북한의 강한 거부로 망신만 당하고 돌아 온 밀사도 있다.
*북한의 답변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동무,아무리 춥고 배가 고프게  일생을 살아도, 내  명예와 영혼을 팔지 않습네다.'
@기사,천안함의 불편한 진실
<진실의길 이야기 1>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기사입력: 2017/12/12 [21:24] ㅣ 최종편집:
법의학자 마르케베네케는 자신의 저서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에서 사건현장에 남겨진 증거나 단서들, 특히 곤충과 벌레들의 존재를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단서를 찾는 그들의 노력은 가히 총체적 과학의 집합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한 사람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 규명의 과정이 그러할진대 4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중대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원인규명의 과정에서 정부당국과 관련기관은 너무나 터무니없이 졸속적으로 결론을 내려버리는 것을 보며 그 불합리성과 비과학성에 자괴감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함선의 이동경로, 사고당시의 교신내용, 백령도 초소에서 촬영한 사고순간의 TOD 영상 등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핵심자료들을 ‘군사비밀’이라는 미명하에 은페한 채 정부와 군은 조작되고 거짓된 일방적 발표만을 믿으라 국민들께 강요하고 있습니다. 
폭발이 있었다면서 폭발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전대미문의 조작 사건
2010년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우리는 뉴스매체를 통해 여러차례의 폭발사건들이 발생하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행당동 천연가스버스 가스탱크 폭발사고, 인천 앞바다의 두라3호 폭발사고, 대구 대명동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STX 조선소 선박 폭발사고에 이르기까지 잊을만하면 대형폭발사고가 뉴스를 장식하곤 하였습니다.
그 모든 폭발사고에서 우리가 공통적으로 보는 것은 화염에 의한 시커먼 그을음과 폭발에 의한 형상파괴 그리고 무엇보다도 심각한 인명의 손상과 피해입니다. 하지만 천안함에서는 그러한 폭발에 의한 손상의 형태는 전혀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화약냄새를 맡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폭발로 인해 폐사한 물고기가 단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허위로 포장된 천안함 사고의 모습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했을 뿐인데
고소와 고발로 8년째 재판 중
저는 대학에서 항해학를 전공한 항해사 출신입니다. 그리고 해군에서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중위 시절 수송선을 타고 백령도 인근 해역을 여러차례 항해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운회사에서 승선근무를 마친 후 조선소에서 신조선 감독으로 근무하며 13척의 선박을 건조하여 선체 및 구조전반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상당한 경험을 가진 선박전문가들이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있는 증거와 없는 사실을 제대로 짚어내면 되는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비공식으로 만난 KR의 어느 수석 검사관은 “천안함이 폭발로 침몰했다고 믿는 검사관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그런 증언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지루한 송사 끝,
이기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데..
옛말에 ‘지루한 송사 끝에 이기는 사람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긴 소송을 이어간다는 것 -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많은 시간의 손실과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의 사회적, 경제적 활동 모두에서 막심한 제약과 손실이 따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재판을 끝까지 이어가야 하는 이유는 ‘진실을 밝히기 위한 단서’ 어느 한 조각이라도 남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소명감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듯이 재판의 결과가 진실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가 진실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대한 국가기관 조직과의 싸움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매 순간 느끼게 되는 커다란 장벽과도 같은 절망감 앞에서 오로지 기댈 곳은 깨어있는 시민의 따뜻한 손길과 응원 뿐입니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이 2018년을 준비하는 길목에서...
신상철은 ...
신상철 진실의길 대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2년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를 졸업, 한국함대 해군 소위로 임관하여 1984년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동 기간 전투함(전남함) 및 수송함(LSM) 항해장교, 포술장교, 갑판사관으로 근무했으며 1984년 대한선주에 입사하여 컨테이너선 항해사, 삼성조선소 신조선 파견감독, 대한조선공사 파견 수석감독으로 일하다가 1992년 조선해운업계를 떠났습니다. 2010년 천안함 사고 직후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으로 천안함 사고 조사에 참여하여 정부와 군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이후 현재까지 8년째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1992년 의료법인 한솔의료재단 산하 의료기관에서 전산실장, 심사과장, 기획실장으로 근무했으며 동 기간 마산대학 보건행정과 겸임교수로서 병원전산학, 원무관리, 의료보험청구 등을 강의했습니다. 1999~2004년에는 병원전산시스템 관련 및 IT사업을 운영하던 중 2002년부터 서프라이즈 및 조인스닷컴 개혁논객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에는 서프라이즈 사업본부장, 2006년에는 서프라이즈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2011년 인터넷언론 ‘진실의길’을 창간하여 현재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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