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의 재구성'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창궐해서 지구를 평정하고 있다. 이제는 그 가공할 능력의 실체를 누가 만들어 뿌렸는 가를 규명하려고 한다. 그동안은 저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일에 모든 방법을 동원하느라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어떻게, 왜?를 밝힐 시간이 없었다.
약도 잘 팔리고 있고, 작전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명명백백하게 밝히겠다고 한다.
반면교사
그렇지만, 베트남의 통킹만 조작사건 , 쿠바의 피그만 침공 조작사건,리비아 전복을 위한 자스민 혁명 조작사건 등등을 비롯해 911의 테러범을 '오사바 빈 라덴'이라고 먼저,못 박고 찾으러 다니고, 이라크의 생화학 무기 시설을 있다고 우기면서 겁박을 하면서 악을 쓰고 찾는 척하던 시대는 아니다. 절대로,그런 수법에 누구라도 두 번 다시 속지 않을 것이다.
미국의 질병통제 센타의 엔서니 파우치 박사도 실체를 구명한다고 하면서, 먼저 중국 우한을 조사해야 한다고 변죽을 울리고 있다. 이미,세계 보건기구 WHO의 조사보고서에는 ' 우한,혐의없음'으로 결론을 낸 일이다. 재조사로 또 생사람을 잡으려는 일인지,아니면 또 다른 세력을 조사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하다.
분명한 것은 '병 주고 약 팔았다'
지구촌이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공격을 받았고, 점령을 당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퍼트린 것이 아니라면,이렇게 빠른 속도로 점령할 수가 없는 일이다. 분명한 것은 자연발생적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수 많은 모의실험(시뮬레이션)이 있었을 것이고, 그 실험을 토대로 실제로 실행했을 것이고, 약을 팔았다는 사실이다.
전쟁은 장사(?)다. 즉,돈을 벌기 위해 벌이는 일이다. 총칼을 들고 민주주의를 사수하고, 인권과 인명을 중시한다는 대의명분을 가지고 수 많은 세월을 속이고,우려 먹었다. 이제는 더 이상 속지 않고, 그 수법이 먹혀들지 않는 시대가 온 것이다.
다른 방법이 필요했고, 세균전쟁을 시작한 것이다.
'공모공동정범들'
그게,누구인 지는 아직 모른다. 물론, 범죄모의를 한 주모자와 이를 실행을 한 주모자의 하수인들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아마, 중국이 대대적인 조사에 응하지 않는 것은 'FBI나 CIA의 수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범죄현장에 '마약,지문 등등'을 넣고 수색하는 고전적인 방법을 꿰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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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소장 “코로나 19, 자연발생설 믿기 어려워”
주형석 기자 입력 05.24.2021 09:46 AM 수정 05.24.2021 11:37 AM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조사 반드시 필요”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전파됐다는 가설, 신빙성 부족”
앤소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조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언론 초청 행사인 Poynter Event에서 인류 전체를 엄청난 위험으로 몰아넣은 코로나 19가 자연발생적으로 생겼다고 확신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나온 자료만을 가지고는 코로나 19가 자연발생했다는 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좀 더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이번 행사에서 한 기자로부터 코로나 19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라고 확신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거기에 대한 대답으로
“No actually. I am not convinced about that”이라고 했다.
"아뇨. 나는 그것에 대해 확신하지 않는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우리 모두 코로나 19 기원에 대해 자신있게 어떻게 일어난 것인지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처음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생겨난 중국에 대한 조사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론, 이미 세계보건기구, WHO를 비롯해 일부 전문가들에 의한 조사가 이뤄졌고 그 결과 박쥐와 같은 일부 동물에 의해 인간으로 전파됐다는 결론이 나왔지만 객관적으로 제시된 조사 결과만으로 그같은 결론을 내리기에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지금까지 나온 객관적인 증거와 자료만으로는 동물에게서 인간에게로 전파됐다는 가설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다른 가설도 얼마든지 주장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따라서 더 많은 조사를 통한 더 확실한 증거들이 나와야 모두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로나 19는 지난 2019년 12월에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했는데 워낙 바이러스 위력이 강력했고 순식간에 확산됐기 때문에 상당수 과학자들이 우한의 연구소에서 실험을 위해 배양됐던 바이러스가 실수 또는 고의에 의해 유출됐을 가능성을 여전히 의심하고 있다.
더구나, 중국이 우한 연구소에서 배양된 바이러스 유출설을 일축하면서도 세계 전문가들에 의한 조사를 완강히 거부하며 받아들이지 않아 코로나 19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라는 의혹이 계속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지난해(2020년) 팬데믹 초기만 하더라도 바이러스의 연구소 배양설을 일축하며 자연발생설을 강력히 주장했다.
그래서, 랜드 폴 공화당 연방상원의원 등 인위적 배양설을 주장하는 일부 연방상하원 의원들과 의회 청문회에서 강하게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에 와서 자신의 견해를 번복하고 좀 더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언급해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연구소 인위적 배양설에 힘이 더 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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