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는 멕시칸 앞잡이 한국인 그리고 같이 놀아나는 한국인들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06.22.2021 13:15:57  |  조회수: 620

간호공부를 하고 있자니..

예전 생각이 나거 이가 갈렸다..

이 멕시칸 경찰은 나를 내육신을 정신과 약으로 망칠려고 했다..

그들은 알고 있었다..

이번 학교로 다시 돌아갈때..

학교왈 병원에서 , stable  하다는 편지를 의사한테 받아오란다..

이제는 온세상이 안다..  이노무 멕시칸 경찰이 나의 인생에 뭔짓을 했는지..

온전한 사람 가두고 의사에게 온갖 거짓말 나쁜말해서..

이번에도 마찬가지 stacey harlan MFT에게 내가 lapdcms에 보낸 편지를 주었다

떠도는 말들은 다 조작된말들..  의사가 사실을 알아야 되겠기에..

주지 않았다..  stacey 는 뒤로 멕시칸한테 이편지를 보여주었지만..

정작 읽어야할 의사는 읽지 않았었다.

내 인생을 망치고..  중국인 판사를 죽이고..

백인들은 이놈 저놈 오만 놈들을 약으로 인생을 망치고

동양인들은 똑똑한 인간들 타겟으로 해서 약빨이 받으면 약으로 망치고

정윤희 아들이 이래서 죽지 않았던가

그렇지 않으면 헤킹하고 소문내고.. 나같이

아니면 중국판사 같이..

이것이 멕시칸 일부 경찰놈들이 똘만이들 굴리면서 하는 행동들..

그 똘만이들로 오만 길거리에 약팔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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