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얘기가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하면 좋을것 같아서요.

글쓴이: Yejean  |  등록일: 06.21.2021 12:14:42  |  조회수: 1349
처음에 계약 할때 키를 주면서 아래만 잠그고 위에는 잠그지 말라는거에요.
아무 대꾸 안했지요.  그러란다고 그러는 사람이있을까요.

세들어 사는 사람이 방 렌트비를 캐쉬로 주었다고 하는데 자기는 받은사실이  없대요.

또한,  메니저 하면서 월급이 쥐꼬리 만하대요. 그래서 " 메니저는 방이 공짜라고 하던데요 아닌가요?" 물었더니, 그것가지고 모자란대요.

그리고, 세들어 사는 사람이 마약하는것을 보았대요.
마약 하는사람이 불법인데 방에서 하던지 몰래 숨어서 할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셧어요. 하니깐
아무튼 보았대요. 아줌마 나이 드셧으면 제대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내 얘길 하십니까?

좋은 사람 만나는것도 복인거에요.

그리고, 이 건물 주위에 사는사람들이 거의 반은 친인척 이겟지요. 비슷하게 닮았으니까.

그래서 방에서 혼자 있을때는 문 열지 못하게, 문 입구에다 무거운것들을 두고 생활 합니다.

나가있을때 들어오던 어찌되었든,  내가 위험하지 않으니깐 그렇다 하지만
이 건물에 사는 사람을 믿지 않고 생활 합니다.

항상 여러분들도 조심하시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방들이 텅텅 비어 있으면서, " no vacancy "  라고 되여 있으면서, 줄기 장창 시끄럽게 뜯고 고치고
하고 있네요.

정확하게 어디라곤 말 못하지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mamaleon  06.22.2021 10:52:00  

    어느 아파트 에서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물건이 자꾸 없어져서 이상 하다고 했는데 어느 분이 집 안에 카메라 달고 봤더니 매니제가 범인..

  • Yessi  06.23.2021 09:44:00  

    아파트 전기까지 내리고 한다고 하니,  찍히지도 않을거에요.  인터넷도 안되니까요.  그저 몸만 안다치면 될것 같고 방안에다가 이것 저것 표시를 하시다가 표시를 해놓은것이 건드린것 같으면, 그때는 무선 장치로 인터넷에도 없어도 될수 있는 것을 놓고 다니시던가, 주자창차를 다른데다 옮겨 놓고,  몰래 내방으로 들어와서 잡는거에요.  비디오 카메라까지 앉아있다가 들어 오는것 같으면 찍고 경찰에 제출 하고, 신문사에도 알리세요.  저도 자주 없어져서 한번 해볼겁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메니저를 뽑을때에는 정말 정말 백그라운드 조사 해야 하고, 회사를 위해서는 친인척을 메니저로 두시면 안됩니다.  혹시나 친인척을 메니저로 두었다가 범죄를 저질르고 걸리면 아파트 에 누가 방 얻으러 들어 올까요?  범죄를 저질르는 사람보다 더 지능적으로 대처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