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들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to me
여러명 입니다.
방 렌트 주고 키를 가지고 있는사람과 주인 입니다.
오래된 집이라 벌레가 이틀에 한번씩 들어와서 나갈때 부엌 바닥에다
벌레 죽이는 약을 뿌리고 나갑니다. 냄새가 온 방안을 뒤덮어 벌레 죽이라고 창문
도 안열고 갑니다.
그리고, 행주 나 쑤세미 이것들 담는 통까지 설겆이 하는 곳에다 물 을 받아서 담그고
락스를 적정량 넣고 담가 둡니다.
돌아와서 그 물로 부엌 바닥도 닦고 합니다.
그런데, 연거푸 한 삼일 물이 빠져 있는거에요.
처음에 이상하다 생각 만 했어요.
두번째는 밤에 똑같이 하고 테스트 아침에 일어나면 안 빠져 있어요.
세번째 또 그랬어요.
그래서, 나가다가 우연히 마주 쳣는데, 아파트 고친다고 남미 사람들을 불렀더라고요.
그래서, 지나가는 말로 " 왜 자꾸 남의 방에 들어오는거지?"
그리고는 그 다음부터 안빠져 있네요.
또 한가지 조심해야 할것이 있읍니다.
핼로우 핼로우 조금맣게 하면서 문 두들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바깥을 볼수 있게 해놓은 곳에 서서 보니깐 바로 내 앞방 앞에서 부스럭 거리면서 손이 자물쇠에서 움지는것이 보이는거에요.
안보이게 앉아서 그러고 있더라고요.
문을 열고 나갈까 하다가 혹시 흉기라도 들고 달려 들까봐서
그냥 안에서 내 문만 똑똑거리니깐 후다닥 도망 가더라고요.
메니저에게 말을 못하는 이유가 똑같은 게라는거지요. 가재는 게편이니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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