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별 것들이 다 만들어져 나오는데요 이것은 왜 없는건지요

글쓴이: Yessi  |  등록일: 06.27.2021 11:03:12  |  조회수: 773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세균들때문에 모두들 정말 힘들게 보내고 있지요.

친환경이라고 해서 환경 운동가들이 공해를 만들어내는 것들은 만들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끝없이 인간의 욕심이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때문에,  마스크도 쓰고 별짓 다하고 있어요.

누가 재채기를 하면 그 주위에 뿌려서 바이러스 세균을 색깔로 보일수 있는 스프레이가
나왔음 좋겠어요. 그것들을 같이 죽이면서 그 바이러스나 세균들이 공기에 남아 있는 흔적을
발견하면 , 아마도 덜 불안하고 할것 같은데요.  그 주위를 피해서 감염이 안되게요. 

ㅎㅎㅎㅎㅎ 하도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내 일상들이 달라져 버려서 억울해서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전 친환경을 중요시 하는 사람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비도 올수 있는것 아닌가요.

산꼭대기에다 집을 지어서 파는것보다,  나무들을 많이 심어야 할것 가은데요

원래는 산꼭대기에다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은 살곳이 없어 산에다 나무를 베고,
풀을 깍아서 집을 만들고 살앗어요.

이제는 그런 집들이 엄청 비싸자나요. 저같은 경우는 꼬불꼬불 길도 좋은 비탈진 그곳에
차로 올라가기도 아슬아슬해서 살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이 땅덩어리가 넓은 미국에서 산꼭대기에 집을 짓고 보기 에도 좋지 않은 산이
되여 버렸는데도 살게 허가를 하네요.  집보단 나무를 울창한 나무가 산에 있어야하고
도시에도 꽃과 나무들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이 듭니다.

예를 들어 아기가 태어나면 꽃 씨앗이나 어린나무를 심게 한다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한아이당 여러개의 꽃나무 가 자라거나 서너개의 어린나무가 자라서
공기 좋은 환경을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친환경 이야기도 뿌연 공해의 하늘을 보면서 오염된 공기를 들이 마시며 살아야 하는
스트레스에 그냥 한번 해본 소리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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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uynow  06.27.2021 12:53:00  

    ♥️

  • Yessi  06.27.2021 15:00:00  

    길도 좁은 꼬불꼬불 가파르게 경사진 꼭 뱀길 같고 차타고 올라가다 잘못 된길 되돌아오려면 튼튼한 차 브레이크 인데도 엄청 힘듬.  어떨게 산에다 식물대신 도로를 만들었는지  알수가 없는 넓은 땅을 가진 미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