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두뇌를 망가트려 놓을려고 했다..
약의 부작용으로..
정신과는 의사가 약을 강압적으로 주입할수 있다..
온갖 나쁜말과 거짓말을 해서..
이것을 백인사회는 알고 있는것 같다.. 지금 간호대에서 일어난것 처럼
오하이오에서 주위 사람들이 있었으니.. 인도 보조도 그렇고.. 등등
엘에이 다시 돌아와서..
간호학교에 다니는것 같으니..
그땐 소문으로 ...
엘에이 남미애들 100% 경찰들이 길거리 그리고 인터넷으로 약뿌리는것 안다..
약빨이 먹혀들면 약으로 망치고..
안그럴땐 헤킹하고 소문 뿌리고 얼굴까고..
엘에이에선 한인이 많으니 같이 돕겠지..
여긴선 백인이 많으니. .백인한테 붙고..
엘에이 남미 아이들은 개나 소나 배운자나 않배운자나.. 남녀노소.. 약에 대해 잘 알았다
거진 99% 거들떠 보지 않을 정도로.. 권유는 하지만 강압은 없다..
나쁜짓도 내가 하고자 해야 하는것이다.
나쁜놈들이다..
20년 30년 40년 전 그들은 국경을 넘어와서 막 아이들을 낳았다.. 그리곤 정부 보조금으로 키웠지..
그들이 지금 20 대 30대 40대 50대 사람들 사이 많이들 존재한다
그리구선 이젠 공무원들이 되었지.. 그 많은 인구들이 이젠 힘을가졌고..
백인들과 피를 섞어 같은 대열에 서고 싶어하는 이들..
부대통령 왈 이젠 오지 말란다.. 일부의 자신들이 원하는 어느정도 가졌기에 ?
옳지 않은 정당하지 않은.. 개뼈다귀 같은 인성..
경찰 ? 리포트 하니.. 내 신발 훔쳐가고
경찰 ? 리포트 하니 비비건으로 쏘아 차 유리창문 깨것같다.. 그 룸메이트.. (한인악질)
법? 이고 나발이고 자신들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경찰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