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업주몽 예사장

글쓴이: Hito  |  등록일: 07.27.2021 18:21:28  |  조회수: 1519
페이 바운스네고. 책받으러갔더니  죽인다고 협박하네요
눈에 띠지 말라고 ㅠㅜ
손님이 주고간 200$ 팁도 이렇케 줄리없다고  포스에 넣지마라하고
소셜도 안받고  TA X 띠면  도대체 그TAX는 어디에다 네는건가요
현대싸우나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사람대접 못바ㄷ는다네요
아무리 돈이 우선인새상이지만. 사람위에 사람없는줄 모르는
야비한인간이에요
페이받의러간 직원에게 손지검하는  분리수거도 안돼는 사람인니다
자기아들이 변호사라고 큰소리치면서. 자식알굴에 똥칠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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