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로 지어진 학교 퇴출서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08.31.2021 20:13:54  |  조회수: 1062
난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야 말로 이곳 저곳 학교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미국에서 35년 넘게 직장을 다니면서

단 한번도 경고를 당해본 적이 없다 !


이같이 뒤졌으니  장태오 ㅅㄲ 알겠지..

난 코앞 거리 두고  순간 순간  이말 저말 지어내는 성향이 아니다.


2018년 학교입학이 21일였고

4주 후인 9월21일 어느 경고도 없이 학생들이 습관성 약을 가지고 실험을 한날.

난 퇴출을 당했고.. 난 싸우겠다고 했다.

10월5일 hearing 모임 대화들도 다 있다..

이 증거가 다 있음에도 거짓말을 하는

이 간호학장..  이게 미국 사회 가 돌아가는 실태..인데..

이놈들하고 붙어 같은 한인 피해입히자도

멕시칸들과 놀아나는 엘에이 앞잡이 한인

그리고 장태오 같은 인성의 인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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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an2021  08.31.2021 20:32:00  

    2017년 CITRUS 학교 및 직장 망가트리고 피해입고..
    지그들 경찰들은 봐주었다.. 지들 요청에.. 그런데도 또 2018년 또 수잔빌에 지져놓았다.
    이게 장태오 ㅅㄲ 인성이고 멕시칸들 인성이다.
    애들 아빠한테 지들이 셋업해서 김가 잡지 않고 후에 와서 정보빼고.. 그리고 장태오 말듣고
    또 배반하고 괴롭히고..
    인간같지 않은 것들...  신의 신념 ?  개코.. 이놈들은 순간 순간 깊이 생각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