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에서 약판다고 이같이 뒤지면서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08.31.2021 19:50:19  |  조회수: 1237
멕시칸 경찰노무 새끼들

지들 쭐이니..

조사는 커녕...

아주 뻔뻔들하게..

일상 생활이다..

이러면서..

그 멕시칸 앞잡이 한국놈...

완전 이 인간들 짜고 놀아재끼는 고스톱이다

이건 중국에서 들여온 허브 같은거 같고..

식약청 검사 받지 않고 불법으로 팔다 깜방가는데..

습관성약은 .. 마약이다.. 한번 맛들이면 계속 처먹는..

그리고  발고리 끼어서..  경찰들이 뒤에서 정보를 주나..

미국 전역 어디가도 이 약파는 ㅅㄲ들이 꼬신단다..

각지역에서.. 집에서 수리해준 빌과 여친이 미 전지역 집지으면서 떠도는데

이렇게 이야기 해주더라..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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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an2021  08.31.2021 20:27:00  

    참 누구 인생은 지편들쪽 아니라고 개작살을 내고..
    지그들은 경찰놈들이 뒤에서 정보 및 다 봐주면서
    뭐 껌 팔듯이 길거리에서 팔아되고..
    이런 환경인데..  그리고 이렇게 가는 환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