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다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09.08.2021 12:22:54  |  조회수: 1038
부패한 판사가 아니면 100% 이겨야 되는 케이스다..

부패한 자들은 있었다..  그 무리들..  피하였다.. 

난 그들의 무리가 누군지 않다..  도대체 왜 미국계 멕시칸 들은

나와  선생의 일에 초 집중을 하는지...  그 법원에서 일하는 멕시칸들도.. 

이게 문제인것이다..    멕시칸 소방관이 내 학교 상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가 꽤뚤고 있어..

참나~ 



2008년 멕시칸 경찰이 지어내서

토레도 학교생활중 정신병원에 집어 넣은것 처럼..

명분은 내가 애들 아빠를 협박했고.. 자살할려고 한다고..

이 명분을 경찰의 지식으로 영주권을 내지 않아

내 인생을 못 망치니..  명분을 만들어서라고 내 인생을 망쳤지..

이후 나의 인생은 그야 말로 땅을 치는 어려움을 겪었다..

10년이 지난 후

그들은 약을 파는 조직을 만들어 뒤에서 봐주면서

모든이들이 경찰이 약을 판대.. 어떻게.. ???  가족들이 팔고 정작 그 경찰은 뒤를 봐주나 ?? 

아무튼 내인생은 이 멕시칸 경찰하고 엮인 2008년 부터.. 그야말로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다.

경찰 명분으로 멀쩡한 인생들을 망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백인을 앞세워 말을 지어내서 학교를 퇴출 시키고..

또 거짓으로 자신과 가족을 협박했다고 .. 

끼리끼리 부패된 공무원끼리..  케이스를 만들려고 했지..

없는 형편에 변호사를 고용했고..

진실을 이기게 했다.. 그들의 인간 장난에 말려들지 않았지..

그리고 그렇게 알고 있는  avila  경찰관에게 말했다..

2008년 멕시칸 경찰은 내 인생을 망칠려고 내가 애들 아빠를 협박했다고 지어낸 말이라고

난 계속 밀고 나갈것이다..  그리고 그들을 법정에 세울 것이다..

사실을 사실로 증명하기 위해..

학교 또한 그 선생이 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이지 않고 수그리지 않는한..

난 끝까지 갈것이다.  그 시간이 얼마가 걸리던.

그만 하니.. 

그만하니.. 2017년  glendora 경찰서  백인 경찰관을 용서했다..

멕시칸 경찰에서 조종을 당했다..  그 젊은 백인 경찰관 자신이 한것이 아닌..

그래서 내가 직장과 학교가 망가 졌을 망정 난 그를 용서했다..

하지만  이 간호학장은 아니다..  알거 다 알고 나쁜짓을 했으니..

나쁘기에  약을 가지고 있고.

나쁘기에 그 약을 학생들이 가지고 놀게 하고

나쁘기에 거짓말을  지어내서 날 퇴출 시키고

나쁘기에 또 다른 거짓말을 지어내서 내가 자신과 가족을 협박했다고 하고

나쁘기에 진실인 습관성 약을 가지고 있었으면서..

날 고발 하겠단다..

약은 낱개로 포장되어 있었으면 모든 정보가 다 가 포장 뒤에 있었다..
타이레놀 3는 종이와 셀로판 포장이였지만
percocet (오시코돈) 은 알루미늄 포장이였다..  공장아니면 할수 없는..
약의 모양과 색갈이 다 같다..

가짜란다..  똑같은 가짜를 어디서 구했는데..

똑같은 가짜를 가지고 있고 학생들에게 그것을 가지고 놀게 하는것도 불법이다.

약을 공부하는게 아니였고..

약을 어떻게 환자에게 주나가 실험이였다 ㄱ

그날


억울해서라고 끝까지 갈것이다. 

확실히 알게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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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oan2021  09.08.2021 12:37:00  

    이 멕시칸과 같이 놀아나면서 IT 기술을 전수하는 장태오..
    멕시칸 한인 앞잡이가 신주 단지 같이 모시지.. 
    아직도 숨어서 ...  나쁜짓 하는 놈들

  • 가르네  09.09.2021 15:19:00  

    joan2021 씨, 병원에가서 진단좀 받으셔야 할듯

  • Joan2021  09.10.2021 09:50:00  

    동물보다 못한 인간이란 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