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인 거짓말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09.15.2021 14:43:03  |  조회수: 1136
제되로 살아도 힘든 판에..

삶에 습관적인 말지어냄과 거짓말이 계속되면..

난 거들떠 보지 않는다.

케이스 1) :  64세 여자분.. 딱 보니 조기은퇴 했거나.. 아니면 disability 받는분
                미국에 거주 엄청 오래되었음.  1년 대화 하다.. 말지어내는것에
                지쳐 지금 연락 하지 않음.  이분도 집있단다.  어디 있는지 말도 하지 않아.
                현제 사는데 14번 freeway 라고 말했는데.. 또 아니라고 inland 집있다고
                inland 어디 라고도 말해주지 않고.. 뭐 간호사였다.. 근데 또 꽃 했데.. 유리했데..
                집 몇채를 팔았데..  대화에 이제 방이 더워 선풍기를 구매했어.. 집있다며??    에고..  끝

케이스 2) : 남자분 집있데.. 근데 왜 여기 올려고해..  뭐 좀 싸니 거져 먹겠다 싶었나보지..

케이스 3)  이 여자분도 뭐 랜초 쿠카몽가 집있데.. 근데 딱보니.. 저소득 아파트 거주해..
              그럼 은퇴하고 랜초쿠카몽가 집에 살면 되지 여기 왜 올려고 하는데..  지금 비워두고
                어머니 어쩌고 한의사 어쩌고 꽁짜로 거주.. 아무튼

기본 상식에 말이 않되는 말들...

한가닥 다 숨기면서 다가오면..  문제는 그 숨긴 부분을 내가 대화 하면서 보니

그게 문제지 속아 넘어가지 않고..

걍 있는그대로 이야기 하면서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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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Yessi  09.16.2021 05:56:00  

    아들, 딸, 조카 까지 다 세들어 사는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방하나 렌트 주고, 공부 하러 가면, 들어와서 맘대로 샤워도 하고, 고양이나 강아지 들 목욕 시키고,  침대에서 자고 컴퓨터 만지고, 몰래 카메라에 따악 찍었음, 엄마))))) 하고 불르고,  그래서,  렌트 끝날때쯤 후다닥 한국 간다고 하면서, 다른데로 이사 했어요.
    혹시나 헷꼬지 할까봐서,,, 사람들 정상적인 사람들은 오히려 이상사람이 되여 버리게 만드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방보러 갈때 혼자 가시면 큰일납니다.  꼭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도시와 외진 곳은요.

  • Joan2021  09.16.2021 06:42:00  

    참 할일 없는 인간 ! YESSI  이 아이디 분명 본거 같은데..
    글쓴이 검색하니 않나옴..  그럼 장태오 ㅅㄲ 가 헤킹해서 글 쓴것이고
    이분 쪽으로 헤킹하는것이지.. 이게 전 국제무역상사 장태오 ㅅㄲ가 한국에서 하는짓
    이놈의 일상 생활이지  삶 자체가 이런 삶 !
    집환경 : https://www.youtube.com/channel/UCoDH9AyYlWBWLVWXkqfXpeQ
    내 삶 :  www.facebook.com/lccjoan

  • Yessi  09.16.2021 05:59:00  

    그리고,  전화하면 왜? 안받으새요?  무슨 대화를 해야 방을 보러가지요.  아무래도 나한테 사기 친 사람 같아요.
    내 전화는 오래 쓴 전화거든요.

  • Joan2021  09.16.2021 06:47:00  

    이래서 문자로 연락 하라고 하는거지..  뭘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핑계가 많다.
    전화를 받지 않아 통화를 못하셨어 ?  매일 본다.. 전화하고 메시지 남기지 않아다고 기록들 다 기록되고
    문자 남기면 전화한다

  • Joan2021  09.17.2021 10:42:00  

    총알 빵빵하게 쟁여두고 이 노가다를 한다고 ??  써야될곳은 목을 뺴고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난 내가 노가다로 떔빵을 했다..
    집있는데 왜 시골와서 더욱이 또 아파트는 왜 또 물어보는것인지..
    집들있으시다는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