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해서
거져 얻을려고 하다..
그러지 못하니..
엘에이 집있단다. 집 있는데 왜 이 시골에와 그럼..
무소유어쩌고 저쩌고.. 근데 여기 왜올려고 그러는지.. 밴하나 사서 거기서 무소유 하면서 살면 되지.
현제 밴사서 떠돌다 정착할까 하고 접근하다.. 놀망정 일은 하지 않겠다고 떨어진 인간 같다.
또한
여기서 쫒겨난 64세 할배..
요번 판데믹으로 조기은퇴 이디디 받아 2~3만 챙겼다.
놀음 술 등등 돈 다 날리고 모텔 월900불 짜리 450불에 주는데
방세 더 내려 달란다.. 사람들이 이렇더라..
이런 사람들 거짓말 ? 말지어내는것이 뭐 밥먹는거 같이 하더라
이 떠도는 사람들 사고 방식은
10% 투자 하고 100% 건질려고 하더라..
100% 투자하고 10% 건질려고 하는 이는 이미 자리들 잡을만큼 잡은 이들이고
살만큼 살아가는.. 세상 공짜 없고 다 나보다 똑똑하면 똑똑하지 덜 똑똑하자 없다..
그러니 열심히 살아 갈 생각 해라.
놀 망정 일하지 않고
나라에서 주는 혜택들 이빠이로 득을 챙겨야 직성들은 풀리고..
자신들이 열심히해 나눌 생각은 못하면서..
생각하는게 나보고 지란다. 작은 집도
오만 말들 지어내면서.. 게스트 하우스 이동네 가격으로도 350불에 주지 않는다..
싸게 주니 더 난리다.. 오만 말들 지어내면서 그래서 그냥 한명 두고 350불 받자고 정한 것이다.
서로 감사할줄 모르고.. 더 난리인 사람들..
그러면 자신들 350 불씩 내고.. 지은 집에선 살겠다고..
여기서 쫒겨난 64세 할배가 그러더라..
그러면서 돈 다 탕진하고 싸게 주는데 더 싸게 달라는..
지는 눈꼽만큼 베풀줄 모르면서... 이게 떠도는 사람들의 성향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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