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A가 아닌 산중 고지대에서 생활합니다.
LA카우니 집(실은 아버님집)으로 돌아오는 경우는
매월 1-2회 정도 먹거리를 사기위해서 또 휴식을 위해서
산속에서는 제 개인적 컴퓨터를 가질수 없다보니
일과 후 TV시청 혹은 한국뉴스를 구글을 통해 봅니다.
허나, 집에 온 날은 가끔 이 곳에들려 글을 올립니다.
경우에는 올린 글이 궁금해서 찾아보면 댓글도 있고
허나 바로 사라지고 없을때도 있습니다. 바로사라지는
경우는 과거 동생이 들려준 말이 생각납니다
정치이야기 하지마 누나 그럼 바로 삭제돼
허나 오늘의 경우는 물리학과 인성에 관한 글인데
바로 사라져서 허한 심정입니다.
마침 오늘은 친구가 함께 있었기에 친구하는 말이
너 ID 누군가 알고있기에 지웠거나 아님
관리자가 너 싫어 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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