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스파 시건방진 여자 또 한명있어요
한국서 학교선생을 핬다는 60초정도의 키가 큰 여자가 또 오후에 나와요..
이여자도 아주 무례하게 손님들에게 신경질적으로 말을 합니다.
뭘 물어봐도 아주 신결질적으로 날카롭게 대답합니다..
....
저도 이 KLGSpa의 종업원교육에 큰 문제가 있다고봅니다..
나도 아는 사람들이 이스파에대하여 물어보면 상당히 기분이 나빠지는 이런 스파에 왜 내돈내서 기분나빠집니까? 라고 말합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카운터의 그 경상도억양의 그여자!
저성질 더럽게 못됐음!.....ㅎㅎㅎㅎ나도 욕이 나올정도로 이여자 정말 싷습니다
Pako님이 쓰신글 백번 옳은 말씀임!!!!!
헌데 이 KLㅣG Spa는 카운터에서 일하는 이 경상도억양의 여자종업원은 정말
한인타운에서도 보지못할정도로 아주 손님들에게 거세게 큰소리로 호통을 칩니다!
평균잡아서 보면 한인타운업소의 종업원들 그다지 친절하지는 않은편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 메너는 있어요... 한남마켓이나 기타 마켓 또는 헬스장종업원들을 보면 그다지 인상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헌데 이 경상도억양의 KLGSpa카운터에서 일하는 여자는 내가 보아도 너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가다가보면 이여자가 노인네들에게 큰소리로 호고함을 지르는 광경을 보았음!
정말 지에비에미도 없는 여자인가봅니다
ㅋㅋㅋㅋ
난 절대로 더이상 안갑니다!
물론 우리부모님들에게도 절대로 가지말고 자녀들도 거기 수영학원에 절대로 보내지말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결국 못된 버릇 가진 아주 싹어지없는 여자가 자신의 못된 성질로
망신하네...
..
그스파 가면갈수록 스파안에 남탕이건여탕이건 사람이 없어..
ㅋㅋㅋㅋ
저런 거만하고 돈울써줘도 고머와할줄도 모르는 것들에개 왜 돈써?
ㅎㅎㅎ
아무리 여기가 미국이라고해도 한국인은
전통적으로 유교풍습이 깊게 남아있습니다.
두팔팔짱끼고 손님에게 턱으로 꺼떡꺼리면서
명령조로 "본인이 손목온도 직접 제세요"라고
하는 여자는 아마도 전미국에서도 이 kLG spa
경상도억양 쓰는 그 여저빼고는 없습니다!
..
저런 종업원을 데리고서도 손님이 오기를 바라는
주인도 같은 수준이지요..
..
나도 어쩌다 한두번 가보면 탕에 사람이 텅비었어요.
탕은 갈지를 않아서 냄세나는 시궁창물이고!
(저따위 시건방진게 카운터에서 버티니 사람도 않가고
또 게을러빠져서 카운터에 앉아서 스마트폰보는 시간은 있어도
시궁창물갈생각은 않해!)
..
거기다가 저녁에 오는 60대여자도 아주 싹아지없고 신경질적이니
기분나빠서 아무도 않가!
나도 우리아이들에게 절대로 수영학원가지말라고 합니다!
...
나도 한자쓰마!
매번가봐도 그 더러운 냉탕은 절대로 않봐꿔요?
냄새가 나서 탕에 못들어가.
비누도 안주냐? 비누조차 아껴서 않두냐?
그리고 갈때마다 그 성질 더러운 경상도여자 절대 인사도 않해?
지보다 나이가 20살이상이래도 절대로 인사도 않하냐?
갈때마다 이여자 쭈구리고 카운터안에서 전화기서 인터넷본다.
아주×같이 성질 못됐다!
거만하고 눈에 보아는 것이 없어!
일좀하라고해라!..
그여자 지 부모애게도 그리 호통쳐?
..
가서 인상좀봅시다!
이럴때 인상공부해요
...
아주 그 klg spa그 시건방지고 무례한 여자종업원들 만 생각하면
늙은내가 열이나!!!
...
그 경상도억양여자!
정말 무지하게 썩어지없고 게울러뻐졌다.
카윤터에가면 항상 어디가서 뭘하고 자빠라자고있눈지 안보여.
뭘물써보면 팍 성질을 버럭내..
아이고..
저런것을 종업원으로 쓰는 사장이 있다니!
절대로 이 스파 가지 맙시다!..
스파그 더러운 온텅냉탕에서 피부병걸리면 분명히 소송한다!
물좀바쒀러!..
거기갈때마다 내 피부가 가렵다.
게울로뻐져서 카운터에서 스먀트폰보지말고 물갈어!
이 ××
돈은좋고 종업원교육은 않해?
아주무례한 이 경샹도억얄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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