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국가 자유주의 국가
툭하면, I want it, I like it that's why I don;'t want it. 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젠 거꾸로, 공공장소에 가면, 백신을 맞았는지 첵업을 해야 한다고, 강력적으로 합니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백신 거부자들은 그 사람들끼리 맞기 거부하는 오너와 직원이 있는 곳을 이용하라 하고,
백신 을 맞고,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존재 한다고 믿고,
청결유지를 잘하고, 미국 정부에서 하라는대로 하는 사람끼리 하면 된다고 봅니다.
비지니스는 입구에 커다랗게 표시를 해야 합니다.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백신 맞아도 걸리지만 두세번 백신을 맞으면 걸려도 덜 아프고 병원치료시간도 짧고, 병원비도 얼마 알든다 알고 있어요.
오너나 직원들이 단결해서 코로나 19 바이러스 믿지를 않고,
백신을 거부 하고, 그렇지만, 코비드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하다 죽는 환자는
많이 생기는데도 말입니다.
병원에 아파서 첵업하러 와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걸렸다면,
그사람이 백신을 맞았는지 확인하고, 안 맞았다면,
보험사도, 정부도 도와 주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면 돈많은 부자 말고는 다 맞을것 같아요.
어떤 가게는 투고 위주로 만 하고, 어떤 가게는 아예 비지니스를 그만 들까 합니다.
그럼 비지니스는 그냥 하게 두고선 최종적으로 병원에서 코로나 19에 걸려서 입원을 하게 되면
백신을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확인 절차후에, 치료비 부담은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하라 하면 될것 같아요.
그럼 비지니스는 그대로 하면 되자나요. 마스크는 백신 완전 백퍼센트 맞을때까지 쓰게 하고 거리두기도 그대로 하고, 그러면 보통 상식 있는 사람들은, 마스크 쓰기 귀찮아서라도 백신을 맞을것 같아요.
제발 하라는 대로 해야 원래 경제대로 돌아 갑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