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 우덜 어렸을 적에 목욕탕에 가면 남여 탕내의 구석에 큰 좜좌리채가 있었더랬지여. 탕안에서 손으로 드드득 때를 문지르던 사람들이 많아서 온갖 잡때가 둥실 둥실 두둥실...그걸 그 좜좌리채로 떠서 걸러내곤 했었는데...여기 에레이 욕탕들이 어디 KLG만 그럴까여?? 모~다 두둥실 ...욕탕물 가는게 힘들면 좜좌리채라도 구비 해 놓던가... 여긴 온갖 잡새가 날아 드는 곳인데..ㅉㅉ
말 바로 하세요.
현대 위 동서스파 어디를 가도 KLG스파 처럼 탕물이 더러운곳 없어요.
최소한 탕물 을 갈아서 고객의 위생을 돌봅니다.
헌데 이 KLG는 전연 신경안써!
이스파의 탕물은 한달이 되도 안갈아!
고객이 직접 호스로 탕뮬울 걸어야할정도.
그 스파 카운터에서 거만하게 두팔끼고 팔쩡까고 손님에게
말하는 경상도 말씨의 키작은 중년여종업원은 물갈으라고
항의하면 픽 거리면서 "사장에게 이야기하러"고 아주 ×겉은 어조로 말한다.
이런 ×같은 것도 종업원 이라고 쓰는 사장도 문제지만
전연 돈내고 가는 고객에게 고맙습니다 라고 말한마디않하고
거만하게 째려보는 저따위 것을 종업원 이라고 쓰는 스파도 문제지.
이미 사람들이 안가!
수영장뮬도 더럽다!
아주 이 ××욕이 나올정도로 격분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