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가면서..

글쓴이: Joan2021  |  등록일: 11.30.2021 06:04:46  |  조회수: 838
생각이 더욱 굳혀지는것 같다.

이제 어느덧 나의 남은 30년간의 인생..

어쩌다 건강하게 오래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80넘으면 정말 세상 하직해야할 막바지였다..

대부분..

30년 또한 훌쩍 지나가겠지..  나의 50년이 그렇게 지나왔던거 처럼..

그냥 잘 먹고 잘살고 잘쓰고.. 나의 그릇 만큼 열심히 살고

그리고 한줌의 흙이 되면 그만 인게..

한 인간의 삶인것 같다..

노태우 뉴스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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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아픈이들이 있으면 좋은 휴양장소로 쓰이기 또한 요하지만..

터무니 없이 말하는 분들..  350불에 작은집에서 둘이서 살겠다거나...

그렇게 살게 했다간 동네에서 욕얻어 먹고.. 규정또한 그렇게 할수 없는 상황이다..

아직 그정도 만큼 베풀 처지가 되지 않는다..  돈도 모아 헛간 쪽으로 집도 더 지었으면 하고.. 등등

큰집도 차차 후에 지붕도 손보아야 하고...

그러니..  난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것 같이 해주지 못한다..

그러니 저한테 그런말들 하지 말기를..  양심이 있으면..

쌩고생해서 그나마 올리지는 않고 내리는 상황이니..

부부가 와서 남자이기에 작은집 350 불 방 350불 쓰라고 하니..

비싸단다..  자신들은 나라에서 받을거 다 받으면서.. 더욱이 부인쪽으로 간병인 비 조차 받을 텐데.

이러니.. 내 입에서 이런이들 몇몇 겪은후 않좋은 소리 나오고..

특히 남자들이 주로 이렇게 거져 먹을려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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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Jerseymen  11.30.2021 08:49:00  

    고렇다 장태오 할방아 그리고 같이 헤킹하면서 놀아나는 조선족 그 무리들..
    끝이 없을줄 알고 오만 나쁜짓하며.. 주위 사람들 피해 입히면서 살아가는 인간들..
    니들도 기력없어 제되로 걷지도 못하는 날이 온다는것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