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갑질 = 예수쟁이갑질

글쓴이: Shimj  |  등록일: 01.22.2022 06:22:22  |  조회수: 1120
4** berendo  201호
4년을 넘게 컴플레인 한번없이 지네 콘도 상할까 이렇게 저렇게 신경써주고
랜트비 한번 밀린적 없는 나한테  지 살곳 없다고 나 쫒아내더니
심지어 입주할때 내가 아쉬워 청소까지 내가 다 하고 들어가서 팻도 안된다 뭐도 안된다
금이야 옥이야 살았건만 변기 막혀서 범람할때도 핸디맨출장비250 에 파트값 75불까지내고
랜트비애서 까주긴 커녕 유정의 미도 없이 다파짓에서 되도않게 청소비 샤워부스 기타등등으로
1/3도 안되는 채크보내주더니 생색은 그렇게 내면서 교회에선 권사라고 찬양하고
니들 신도가 불쌍하다
이순간도 아무것도 모르고 신권사를 위해 기도 할 다단계 쓰레기들
잠깐이나마 니 교회에서 니네들을 위해 기도 하던 내가 한심하기 짝이업구나
집없는 서러움 친구잃은 서러움 개털된 이 새벽에 하숙방에서 긴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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