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산이요 나는 나더니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2.13.2022 21:28:52  |  조회수: 907
산시산 아시아  동고
山是山 我是我  同孤

산리아 산시아  동락
山裏我 山是我  同樂

산은 산이요 나는 나로서  떨어져 한동안 외롭게 지내다가
내가 산 속으로 들어가니 나를 반겨 산과 내가 함께 즐기는구나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한마당  02.13.2022 22:34:00  

    ‘**색자성공(色自性空)

    산시산(山是山)  수시수(水是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색불이공 공불이색
    色不異空 空不異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