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월 초 첫번째 바이든과 트럼프 토론 영상 해석 영상과 제가 research 한 것을 번역해서 올렸는데요, 영상 초기화면이 거슬릴 수 있어서 지우고 제가 research 한 것만 남겨뒀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가 서로 험담하고 아니다 그렇지 않다 이런 식에 대화를 많이 주고 받아서 경제 추세나 실업률에 대해 잘 모른다면, 누가 바른 소리를 하고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를 지지하느냐를 떠나서 Trump 정권이 이룬 경제성장과 실업률 등등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도록 적었습니다.
출처는 https://www.bbc.com/news/world-45827430 입니다.
그라프 사진을 캡쳐해서 올렸는데 안보이네요. 링크로 가서 그라프 보시면 이해가 잘 되실겁니다.
영어 어려우실까봐 미흡하지만 번역 올려드립니다.
첫번째 그라프: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 3년 동안 연평균 2.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오바마 정부 마지막 3년 동안 2.3% 성장과 함께 2014년 중반에 현저하게 높은 5.5%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은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급격한 위축을 촉발시켰다. 4월, 5월, 6월에 해당하는 2020년 2분기에는 경제가 30% 이상 위축되었다. 이는 1958년 10% 하락보다 3배 이상 큰 것이다. (팬데믹...짠하네요.)
두번째 그라프: 1950년 이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을 살펴보면, 트럼프 대통령 시절보다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즉 경제 내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가 현저히 높은 시기가 자주 있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예를 들어 1950년대 초 연간 GDP 성장률은 주기적으로 10%를 넘었다. (1990년대부터...심각하네요...미국의 경제 살려야 하는데 중국에게 유리한 정치를 해 왔으니...이건 번역아닙니다. 제 의견입니다)
세번째 그라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금융시장의 상승가치를 성공의 척도로, 특히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를 부각시켰다....(제가 stock market 잘 몰라서요...영어 고수님들은 출처에서 더 읽어보세요. 어쨌든...) 현재 금융시장은 현저하게 회복세를 보여서 거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스탁 마켓 잘 몰라도 그라프보니 트럼프가 회복세뿐 아니라 팬데믹 이전에도 아주 잘 하고 있었네요.)
네번째 그라프: Trump 대통령이 팬데믹 이전에 가장 낮은 실업률을 달성했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은 사실이다. 올 2월 3.5%로 50년(이상)만에 가장 낮았다. 그러나 오바마 행정부는 비슷한 시간대를 비교하며 경제에 더 많은 일자리를 추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팬데믹 이전 3년 동안 640만 개의 일자리가 추가했다. 오바마 대통령 집권 3년 동안 700만 개의 일자리가 추가됐다. 세계 많은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조치로 미국의 실업률 급상승 되었다. (그라프 곡선 보니 와우 갑자기 팍 상승하네요. 트럼프가 한 게 뭐 있냐는 말 들을 수준 아닌데요. 50년만에 가장 낮은 실업률을 달성한 것은 대단한 겁니다. 팬데믹 이전까지 잘 하고 있었습니다.)
다섯번째 그라프: 임금은 변동이 있지만 계속 오르고 있다. 시간당 평균 소득, 시간당 달러, 인플레이션에 따라 조정됨.
임금은 오바마 대통령 임기 첫 3년 동안 꾸준한 상승 추세를 이어가며 트럼프 집권 3년 내내 증가했다. (꾸준히 계속 그라프 올라가고 있죠. 잘 하고 있었네요)
여섯번째 그라프: 여기 보시면 사상 최저 수준으로 2019년 빈곤율이 낮아졌다고 나오네요. (빈곤율이 낮아진 건 알고 있었는데 와 이정도인지 몰랐습니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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