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의 철학칼럼

칼럼니스트: 지윤

지윤 원장은 30년 이상 미주 전 지역의 가장 많은 언론 매체에 운세 칼럼을 쓰고 있고, 한국 MBC 방송을 비롯하여 미 전지역의 TV나 라디오 방송, 각종 주요단체 초청강연 등 활동을 가장 많이 한 역학자입니다.

 
행운의 색
06/25/2011 03:10 am
 글쓴이 : 지윤철학원
조회 : 5,621  


우리는 각자 타고난 생년월일에 의하여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운의 색을 갖게 되고 살면서 색상에 따라 여러 가지 면에서 영향을 받습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자기도 모르게 보호본능적인 작용이 있고 자기를 보호해 주는 색을 선호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색깔과 행운의 색깔이 일치되는 경우도 있지만 행운의 색과 자신이 좋아하는 색이 반드시 일치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색상을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예를 들자면 우선 자동차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현대생활에서는 차가 바로 자신들의 발이자 보편적인 교통 수단입니다. 또한 차를 많이 타고 다녀야 하는 생활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항상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놓여 있다고도 할 수 있으므로 이는 생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행운을 주는 색의 차를 타고 다니면 차에 대한 문제도 적게 생기고 사고가 절대로 안 난다는 것이 아니라 사고율을 줄일 수 있고 만약의 경우 사고가 났더라도 알게 모르게 보호해 주는 작용을 하므로 사고에 비해서 사람은 크게 다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동차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행운의 색의 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고 차외에도 자주 쓰는 물건이나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입는 옷 등,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밖에도 행운의 색의 이용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어떤 분은 송사문제로 재판에 갈 때 행운의 색을 입고 갔는데, 그 날이 일이 아주 잘 풀렸다고 하기도 하고, 사업을 하는 경우, 업소의 인테리어를, 행운의 색으로 바꿨더니, 놀랍게도 매상이 증가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공부방의 가구나 침대커버 색도 행운의 색을 이용하면 학습능률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상담을 통한 통계를 내보면 행운의 색의 차를 타고 다닌 사람은 90% 이상이 차사고가 난 적도 없고 차로 인해서 골치 아픈 일을 겪은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간혹 가다 너무나 나쁜 때가 왔을 때, 큰 사고가 났는데도 신기하게도 사람은 털끝하나 다치지 않거나 약간의 부상만 입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행운의 색이 아닌 차를 타고 다닌 사람은 차로 인해서 신경 쓸 일도 많이 생기고 여러 차례 접촉사고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얼마전에 상담한 분으로 부터 자신은 행운의 색의 차를 타고 다녔더니 차는 폐차를 할 정도의 사고였는데 사람은 전혀 다치지 않았고 자녀도 행운의 색의 차를 사주었는데 한참 사고를 내기 쉬운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몇 년 동안 아무 문제나 사고 없이 잘 타고 다니는 것을 보니 행운의 색이 알게 모르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행운의 색을 생활 속에서 많이 활용해서 도움을 받아야 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윤철학원 (213)739-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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