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11/15/2019 07:3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902  
   https://wemembers.tistory.com/ [79]



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킨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혼,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재혼 부부들이 공감하는 가장 민감한 내용 더보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99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01/24/2020 140
753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01/15/2020 1097
752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01/10/2020 861
751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01/02/2020 1027
750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2/28/2019 726
749 미국 레스토랑에서 목격된 천태만상 유형들!! 12/18/2019 1803
748 코스코 양파 거지!! 12/11/2019 1621
747 도미회로 변신한 틸라피아 이야기!! 12/05/2019 1254
746 미국 소고기가 아닌, 일본 소고기! 무엇이 대단하길래 11/22/2019 1699
745 대형 스크린 T.V 3대 값인 새로운 아이폰!! 그럼 내 아이폰은 11/20/2019 695
744 화려함이 넘치는 실리콘 밸리!! 실상 뒷골목의 모습은 11/18/2019 783
743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11/15/2019 903
742 아차!! 싶은 나의 은퇴 생활!! 11/13/2019 900
741 지금 그리고 몇년 후 받을 사회보장 연금의 가치 비교!! 11/11/2019 739
740 은퇴 그건 팔자 좋은 소리라고 하는 미국 베이비 부머들!! 11/08/2019 88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