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어두운 면을 본 어느 미국 여행객 이야기!!
10/10/2019 07:5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636  
   https://wemembers.tistory.com/ [167]



길거리로 나선 베네주엘라 여성들!!


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 될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작금의 어느 나라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어느 모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홍위병(?)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어느 권력자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어느 나라의 정치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무분별한 홍위병(?)들의 준동과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어느 나라의 권력자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빠르게 중독이 되어가는 무분별한 복지 정책!! 그 부메랑이 우리의 아들 딸에게 돌아간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s://wemembers.tistory.com/1183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81
764 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08/27/2020 2925
763 미국의 코로나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08/19/2020 2141
762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07/31/2020 1622
761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07/27/2020 1136
760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81
759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06/05/2020 2343
758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은 05/29/2020 1394
757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02/26/2020 3498
756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02/05/2020 3426
755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01/30/2020 1953
754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01/24/2020 1721
753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01/15/2020 2307
752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01/10/2020 2106
751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01/02/2020 2333
750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2/28/2019 209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