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이 코스코
07/26/2018 03:5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09  
   http://wemembers.tistory.com/ [65]



주말에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특히 점심 시간을 주변으로 해서 가게 되면 자사 제품을 선전하기 위해 무료 시식 코너를 마련합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그런 무료 시식 코너를 한바퀴 빙~~~~ 돌면  대충 한끼 식사가 될 양을 시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구입을 하고 항상 길게 늘어선 계산대 앞에 서면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 대부분 애꿏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정면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핫도그, 피자등이 날 먹어봐요!!  라고 유혹을 하는  먹거리 싸인이 정면으로 마주치게 됩니다.


코스코 계산대는 이른 아침을 제외하곤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합니다.

다른 스토어는 다르게 많은 계산원을 배치를 하는데도  항상 붐비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이 붐비게 보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그들의 상술의 일종이라 하니 그들의 경영 전략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는데, 그렇게 줄을 서면서 결국 코스코에서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은  마지막 계산대에 서서까지  코스코의 food stand의 유혹을 받아 1불 50센트 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번민에 빠지게 해서  결국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쳐 배고픔에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유혹에 빠져 그냥 지나치기 뭐해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1불 50센트하는 코스코의 명물인 핫도그를 food stand에서 없애겠다고 이야기가 나오자 많은 코스코 애용객들이 본사에 이메일을 보내 없애지 말라고 청원(?)을 했다는 이야기가 근래 주류 뉴스에 나오면서 코스코의 핫도그, 피자가 더 각광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에 가서 하는 이런 무의식에 행한 행동들이 미국인들에게 살을 찌게 한다는 이상한 아니 그도 그럴거 같다!! 라고 생각케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 언론에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관점에서 보았길래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지 본 포스팅에서는 나름 그 내용을 묘사해 보았습니다!!


코스코 계산대 정면에 1불 50센트 핫도그 광고를 전면 부착하는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75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34 일부 미국 공항 검색 직원들의 지저분한 뒷이야기들!! 08/10/2018 1305
633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08/09/2018 1155
632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08/07/2018 1385
631 미국인들의 일편단심 Made In China 사랑 08/06/2018 936
630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08/05/2018 1196
629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08/04/2018 1012
628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08/03/2018 1115
627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08/02/2018 1178
626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08/01/2018 1160
625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07/31/2018 1204
624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07/30/2018 1001
623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07/29/2018 826
622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07/28/2018 987
621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빈곤한 이유는 07/27/2018 1223
620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이 코스코 07/26/2018 14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