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03:4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352  
   http://wemembers.tistory.com/ [108]



우려가 현실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과거 중세 시대의  마녀 사냥과  같은 모습이되게 됩니다. 근래 길거리를 걷다 보면 히잡을 쓴 백인 여성은 물론 동양 여성들도 볼수가 있습니다.  히잡은 무슬림을 자처하는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는 그들만의 종교적인 신념에서  나온 옷차림 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라는 용어 자체도 거부감을 갖는 그 누가 헌법 전문에서 삭제를 하려는 작태와는 달리 세계 여러국가의 자유 민주주의에서 종교의 자유는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종교의 자유는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모든 나라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특정 지역의 국가들은 그들이 신봉하는 종교만이 우선이고 여타 종교는 이단으로 취급을 함과 동시에 살인과 차별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차별과 살인은 그들의 조상이 경험을 했었던 십자군 운동이라는 피해에 대한 반감으로 기독 문명의 이슬람 침공으로 부터 기인이 되었고  세월이 흘러도 그러한 종교간의 갈등과 반목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차별이 민주 국가라 자처를 하고  신생 국가들이 새로운 정치 제도를 받아 들일때  표본으로 생각을 하는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려 할만한 내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근래 무슬림 난민을 허용한 세계 여러 국가들이 일부 무슬림의 행태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일부 사회 학자들은 그들의 출산율 그리고 가족 제도로 인해 기독 문명으로 이루어진 사회가 급진적으로 폭력적인 이슬람 문명에 의해 파괴(?)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스런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성에 굶주린 젊은 남성들이 그동안 절제되었던 성충동을 억제치 못해 집단으로 여성들을 유린하는 사태로 번지자 그동안 인도주의로 일관했었던 유럽 국가들도 빗장을 잠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어줍지 않은 생각을 가진 일부 한국의 연예인과 정치인 그리고 주사파 출신 인간들이 대거 청와대에 진입을 하면서 새로운 명문 대학으로 떠오른 참여 연대 출신들이 이구동성으로 "사람이 먼저다! " 라는 듣기 좋은 이야기로 무슬림 난민 문제를 감성적으로 처리하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이를 오래전에 경험한 유럽 국가들이 빗장을 잠그는 그런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으려 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들의 오래된 작태는 일단 치고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빠지는 아주 비열한 모습으로 무장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에 젖은 그런 정치 단체로 결국 그 폐해는 일반 시민. 아니 젊은 여성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점점 확산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주위에서  이슬람에 대한 경계와 차별이  미국 직업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이어지는 모습이 과거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나 무슬림 난민을 받아들인 많은 유럽 국가들이 몸살을 앓고있는 폐해를 본 미국의 많은 업체들이 직업 시장을 단속하는 그런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가방끈이 아무리 짧다고는 하지만 그건 아니지~~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54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612 미국 도소매 업체들의 얄팍한 상술!! 07/18/2018 1543
611 여러분이 받을 사회 보장 연금을 계산해 봅시다!!! 07/17/2018 1534
610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07/16/2018 1267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1066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055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1383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1405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1459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1555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1111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1229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1396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2719
599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1353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123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