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호텔에 투숙한 여행객! 침대 시트를 들추어 보았더니!!
07/01/2018 03:3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635  
   http://wemembers.tistory.com/ [192]



미국에 살면서 바쁜 일상에 치이고 자녀들 학교 뒷바라지를 하다,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사람이 드는건 몰라도 나가는건 안다고  집이 휑한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그런거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분들이 있긴 하지만 아마 예측컨대 많은 분들이 그리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자녀가 대학을 가면 그동안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때문에 정신이 없었던 그런 생활이 아닌, 남는 시간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여행을 해보자고 굳게 약속을 한 내용을 실행에 옮기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순탄하게 잘 나갑니다.


차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혹은 유람선을 타고 가던지 간에  마음은 들뜨게 됩니다. 호텔 객실에 들어가  짐을 정리를 하고  피곤한 몸도 쉴겸, 분위기를 잡으려 침대 시트를 연 순간  두 부부는 서로를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는 겁니다!!  왜? 그러냐구요? 청소를 하느라 객실 입실이 늦는다는 호텔 후론트 데스크의  이야기를 듣고 로비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불평을 하지 않았던  부부였는데  침대 시트를 보니  화가 치민 겁니다. 얼룩달룩한 자국이 그냥 있고 새 시트가 아닌 사용한 시트처럼 구겨진 시트가 그냥 있었던 겁니다.


여행을 다녀온 많은 친구들이 이와 유사한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나에게도 이런 경험을 닥칠지는 예상치 못했던 겁니다. 물론 신문 방송을 통해서 그런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나마 이름이 있는 호텔도  이럴 줄은 몰랐던 겁니다. 이런  불만이 소비자 고발에 주를 이루는 경우가 미 주류 방송에서는 얼마나  많은 호텔이 청결을 도외시 하는지 몰래 카메라를 지참을 하고  취재에 나섰는데 아!!  그 실태가 우리가 생각을 한거 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얼마나 심각했는지, 취재를 하는 기자도 혀를 내둘렀다는데, 그러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여행 갈때 미국인들이 각자 벼개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50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2956
629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08/04/2018 2022
628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08/03/2018 2255
627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08/02/2018 2381
626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08/01/2018 2324
625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07/31/2018 2181
624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07/30/2018 1889
623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07/29/2018 1727
622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07/28/2018 2099
621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빈곤한 이유는 07/27/2018 2312
620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이 코스코 07/26/2018 2652
619 모게지 완납! 그런데 재산세가 발목을... 07/25/2018 2228
618 국제시장과 아메리칸 스나이퍼!! 07/24/2018 1622
617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07/23/2018 1882
616 시니어들의 지갑을 노리는 미국 너싱홈(양로원)!! 07/22/2018 1948
615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하고 편리할까 07/21/2018 193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