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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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난 내 차를 보험사에서 가져가려 합니다!!
05/13/2018 03:0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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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형!! 

요새는 운전하기가 두려워요!!   아니 왜요??  무슨 신체적인 문제라도??  아님 차가 문제가 있어요?? 근래  절친하게 말을 섞는  어느 형제님이  친교 시간에 커피를 가지고 제가 있는 테이블에 앉으면서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형제님이 하시는 말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옆에서 끼어들어 접촉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양반이 운전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박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횡단보도 앞에서 보행인이 지나가길 기다리다 뒤에서 꽝!!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기다리다 뒤에서 꽝!! 이러다보니 운전을 할때  앞만 보는게 아니라  뒤애서 누가 들이박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이 생기게 되니 거울로 뒤를 보는 횟수가 그만큼 많아 진겁니다. 처음은 경미한 접촉 사고라  간단한 정보 교환만 하고  상대 보험사에서 나와서 견적을 뽑고  수리비를 수표로 집으로 우송을 해주어서  문제가 없었는데 그로부터 3달후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로 서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서서히 멈추다 들이박은게 아니고  전방 주시 미비로  브레이크를 밣지 않은 상태에서 접촉 사고가 난거라  수리 부위는 물론 신체적으로 부상을 당했다 합니다. 사고 당시 그리 위중한 부상이 아니고 더우기 출근 시간이라 교통 방해가 될거 같아  사고 현장에서 간단하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옆에 있는 커피 샵 주차장으로  옳겨  면허증과 보험 관계 서류를 교환을 하고  헤어졌으며 그 다음날 바로 보험사에 클레임을 했었다 합니다.  부상 정도야  보험사에 클레임을 하니까 별 문제가 아닌데  자신이 몰고 다니는 차가 문제인 겁니다.

 

수리 부위가 광범위 하다보니 견적이 많이 나온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차는 연식이 오래되고 마일리지도 30만 마일이 되지만  정기적인 수리와 차량 유지로  차의 생명인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성능은 웬만한 새차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우수한 차이었습니다. 중고 차량의 가격을  알려주는 블루북에 의하면  자신의 차는 3700불이 나왔는데  실제 보험사에 의한 견적은 약 4500불이 나오는 바람에  보험사에서 차를 폐차를 시키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형제님의 딜레마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보험사 의견대로 차를 폐차를 시키면  그 형제님은 4500불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동종의 새차를 구입을 하려면 현재 가격으로 4만불 이상을 주어야 하고  상당 기간 페이먼트에 시달려야 하는데  현재 돌아가는  비지니스 재정 상태를 볼때 만만치 않음을 알기에 쉽게 결정을 하지 못할 뿐더러 보험사에서 주는 4500불로  중고차를 산다 하여도  본인이 14년 이상을 애지중지 하면서 동고동락을 같이 한 차를 쉽게 포기하기가 너무 아까운 겁니다. 엔진이나  트랜스미션 둘중의 하나가 말썽을 부린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차량 정비를 하러 딜러에 가더라도 직원이 요새 50만 마일을 타는 사람도 많고 자신도  그중의  한 사람이니 차량 상태를 볼때  정비를 제대로 해서 타고 다니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터라 더욱 더 결정을 하기가 어렵다 합니다.

 

허탈한 표정으로 이야기 하는 그 형제님의 이야기를  뒤로하고 집에 돌아와  컴에 앉자마자 미 주류 자동차 보험사에서  위에서 언급을 한 형제님과 같은 케이스가 나온 기사 내용이 있기에 그 내용을  우리말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엔진과 트랜스미션 같은 많은 돈이 들어가는 부위는 멀쩡한데 외부 충격으로 인해  외부 손상이 심해 보험사가 폐차를 유도를 한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숙지를 하신다면  본인의 차량을  유지를 하고  보험사로부터 일정 금액의 보상금을 받을수가 있는  내용이 아래에 기술이 되니 열악해지는 재정 상태에 차량으로 인한 손실이 우려되시는  분들은 내용을 숙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폐차가 득일까? 아니면 그냥 대충 고쳐서(salvage)  타는게 득일까?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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