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거짓으로 거액의 기부금을 받아낸 어느 여인의 이야기!!
05/07/2018 04:0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81  
   http://wemembers.tistory.com/ [132]



자신이 암에 걸려 투병중 이라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기만을 했었습니다.  기만만 한것이 아니라  그것을 빌미로  치료를 해야 한다며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해  울리게 했었고  그들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거액의 기부금 유도를 했습니다. 이런 옳지 못한 내용을  모르는 이들은  치료비 명목으로 십시일반,   암에 걸렸다고 그리고 투병을 한다고  했던 이 여인에게  치료비 명목으로 쓰라고 낸 기부금이 거액이 된겁니다.

 

어느 분들이  나! 암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하지 못한다 하면서 읍소를 한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분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도움을 주려 할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실이 아닌, 돈을 받아낼 목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던  여인이 마침내 덜미를 잡혀 법의 심판응 받게된 겁니다.

 

아무리 살기가 어렵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게 아닌 암에 걸렸다고 거짓말을 했으니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런 거짓말을  할수 있을까? 생각을 하니 모골이 송연해 집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 속담을 그 여성분은  일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이 여성이 어떻게 거짓말을 해 사기를 쳤으며, 어떤 식으로 그 많은 돈을편취(?) 했고, 그 여성의 사기 행각과 검거, 그리고 재판 과정을  미 언론이 직접 법정에 참석을 해 자세하게 기술한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아랫도리를 잘못 놀려 희안한 경험을 한 어느 두남성의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92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051
584 스시집의 창궐! 그리고 멸종되는 참치들!! 06/20/2018 1787
583 이혼한 미국 여성이 토로하는 속마음!! 06/19/2018 1884
582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06/18/2018 1698
581 그로서리 마켓 카트에 나는 무엇을 담았을까 06/17/2018 1385
580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06/16/2018 1816
579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06/15/2018 1829
578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06/14/2018 1557
577 직장 동료 혹은 상관과의 사내 데이트! 그리고 후폭풍!! 06/13/2018 1695
576 집, 월급까지 차압당한 어느 미국인 이야기!! 06/12/2018 1953
575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06/11/2018 1902
574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06/10/2018 1622
573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06/08/2018 2616
572 갑작스런 질병으로 항공기 탑승이 어려워진 경우 06/07/2018 1472
571 숨겨져 있는 코스코 무료 시식 코너의 진실!! 06/06/2018 2360
570 미국 여권을 독수리 여권이라 부르는 이유!! 06/05/2018 2105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