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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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부)에서 물 먹은 차! 서부(동부)에서 버젓히 팔린다
04/14/2018 03:5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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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땅덩어리가 워낙 넓다보니 이곳에서는 비가 안와 속이 타들어가는데 반대쪽에서는 물이 넘쳐 아예  홍수가 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가끔 언론 매체를 통해 물난리가 나서  보트로 애완 동물이나  가축 그리고   소나 돼지를 나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홍수가 지난후  사람은 곧 일상 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고  소나 돼지는  본연의 임무인 우유 만들기, 그리고  고기를  제공하게 됩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진게 있습니다!!  아니 이용가치만 없어진게 아니라  그런것을  잘못 구매를 하게 되면  두고두고  뜨거운 감자가 됩니다!!   여기에 친구 친척을 도와준다고  앞장을 섰다간  그동안  이어져 온  좋은 관계가 싸하게 변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물을 먹은 중고차 구매입니다!!
물 먹은 차를 되파는 양심 불량인  개인 판매자 혹은 중고차 딜러가 그런 경우에 해당이  되는 겁니다!! 중고차의 지나 온 경력을 말해주는 carfax의 통계에 의하면 2005년 카타리나 허리케인 경우 60만대의 차량이,  2008년  텍사스와 루이지에나에 발생한 아이크라는 허리케인에 의해 각각 10만대의 차량이 물을 드신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한 이보다 규모가 작은  태풍이 루이지에나를 쓸고 갔을때 약 3천대의  차량이 물을 드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량의 반수가 아직도 길거리를  활보를 하고 있는데 많은 수의 차량이 매매란에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경기가 어렵다보니 많은 분들이 새차보단 중고차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고차 구매자의 마음을 울리는 개인 중고차 판매자 혹은 악덕  중고차 딜러가 이런 대열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이런 중고차를 구입후 애를 태우는  선량한 구매자를 보호키 위해  " 물먹은 차량 피하기!!" 라는 제목으로 우리 한인들을 위해 아니 중고차 구매를 목전애  두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주 한인중에는 많은 분들이 중고차 판매하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필자가 기술하고 있는 내용은 그런 분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둡니다!!

내가 구입했었던 중고차에 대한 좋지않은 기억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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