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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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아들이 암에 걸렸습니다!!
04/12/2018 05: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757  
   http://wemembers.tistory.com/ [125]



한 집안에 가족, 그 어느 누가 암 판정을  받게 되면  가족 모두는 망연자실하게 됩니다.

특히 가정 경제를 담당을 하는  아빠 혹은 엄마가 암에 걸리게 되면 심리적인 충격에 이어 경제적인 충격이 더해져서   우왕좌왕 할때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필자는 주위에서   그런 경우를 당한 분들을 많이 보았기에 그분들의  심정을  그 어느 누구보다  잘압니다!!

 

물론  당사자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허나 그것을 지켜보는  가장 가까운  옆지기의 고통은  이루 표현을 할수 없습니다!!  그만큼  암판정이  가족에 미치는  영향은  글로써 표현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해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 어느 여성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본인이 아닌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네티즌의 심금을 울려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겁니다!! 그녀는 법정에서  정신 질환이 있어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선처를 읍소를 했다 합니다!!

 

 

그녀가 자신의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주위에 이야기 한 내용, 또 그것을 온라인을 통해 어떻게 전파를 시켰는지, 후에 그녀의 행동이 만천하에 밝혀져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을때 어떻게 변명을 하는지, 그런 자세한 모습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Newark으로  무대의 장을 옮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우리네 속담을 그녀는 몰랐던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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