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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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조정 바람이 불때는 이메일 열기가 겁이 난다는 미국인들!
04/10/2018 03:5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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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IMF 쓰나미가  한국을 덮쳤을때  다가오는 후폭풍을 예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었습니다!! 

그냥 잠시 열병을  주고 지나가겠지!!  라고 생각들을 했습니다.  당시 한국은 평생 직자의 개념이 있던 나라라 본인의  특별한 과오가 없는한 최소한 정년때 까지는  근무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가온 IMF의 후폭풍은   사회의 기본 질서를  뒤흔드는 거대한 파장을 몰고와  남성 중심의 사회에 일대 변화를 촉진하게 된겁니다.

 

평생 직장의 개념에 젖었던 장년층들은 하루 아침에  거리로 내몰렸으며  갈곳이 없었던  가장들은  양복을 입고 도봉산을 오르내리는  진풍경이 목격되었으며   공원 벤치에 신문을 덮고  낮잠을 청하는 그러한 모습을 우리는 목격하게 되었던 겁니다. 아내와 자녀에겐  직장에서  정리 해고가 되었다고 이야기 하기가 뭐해  출근을 한다고 나왔지만 갈곳이 마땅치 않아 도봉산이나 공원으로   몰린겁니다.

 

경제력을 잃은 일부 가장들은  아내에게 버림을 받고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다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을 했고 이때 이혼율이  급격하게 상승을 하게 됩니다. 세월이 흘러 직장 문화에도 변화가 생겨  과거 직장이 곧 내 무덤이다!! 라고 생각을 했던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졌고  명예 퇴직, 권고 사직이라는 용어가 생겨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한참 일을 해야하는 나이에  직장에서 밀려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  대학을 보내야 하는 자녀가 있는 경우는  문제가 좀더 복잡해집니다...

 

미국도  아주 오래전 평생 직장의 개념이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소위 말하는  해고 통지인  핑크 슬립을 받는 날이면 아침에 멀쩡하게, 출근을 했다, 오전에  빈 박스에 개인 물품을 챙겨 가지고 퇴사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 이었지만 이제는  이메일과 텍스트 메세지로  해고 통지를 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오죽하면 이메일과 텍스트 메세지 열기가 겁이 난다는 그런 웃지 못할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거기다 대학을 졸업을 하여  사회로 진출하는 신세대들이  새로운 기술로 무장을 하고  경쟁을 할때 중 장년층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지금같이 경제적으로  암울할때   그 불안감은 더욱 더 고조가 됩니다.

 

이런 모습들이 미국 직장에서 자주 목격이 되는 내용인데, 미국은 구조 조정이라는 기업의 자구책이 일상화 되어있고 그러한 내용이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흔치않은 일이지만 그런 처사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union이라 불리우는 노조와 함께 피켓 투쟁을 벌이는 경우가 종종 있긴하지만 그것도 회사 운영에 지장을 주지않게 회사 정문에서 멀리 떨어져 피켓 투쟁을 벌이고 출동한 경찰도 사업장은 물론 노조 투쟁을 하는 노조원을 같이 보호하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노조 활동을 하는 반면 한국의 노조 투쟁은 사업장을 불법으로 점거를 하고 사장실에 난입을 해 개판을 치는 한국의 노조 활동을 볼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며 그러면서도 대한미국이 유지되는 것을 보면 그런 행태의 비정상이 정상으로 치부가 되는 모양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직장에서 구조 조정을 당하는 미국인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사업장을 무단 점거치 않고 밖에서 노조 파업을 하는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파업 투쟁의 모습입니다!!)


일반 미국인들의 호응을 받지 못하는 미국 강성 노조의 모습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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