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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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04/03/2018 04:5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74  
   http://wemembers.tistory.com/ [106]



필자는  일주일에 서너번씩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합니다!!  마땅히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기르는 애완견을 데리고  약 3마일을  걷는 것으로 운동을 대신합니다.  그런데 근래 동네 어귀마다  붙어 있는 그라지 세일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특히 미국 최대의 공휴일인 독립 기념일에는 Block Sale을  한다는 선전 문구를 더많이 보게 되는데,  이때는 각 가정에서  이것은 정리를 해야 하겠다 하는 물건이 대거 쏟아져 나오는 때라   잘만하면   좋은  물건을  싼값으로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그라지 세일에  웃지 못할, 아니 애간장을 때우는 사연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 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남편이 귀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아내가  별거 아닌 것으로 알고  싼값으로 파는 경우나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물건을  남편이 생각없이 파는 경우가 있어  서로 목소리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내가 귀하게 여기는  3 캐러트 다이아몬드   반지를  반지함에 넣은채 반지함을 싼값에 판 사건이(?)이 이러났던 겁니다.

 

이 내용을 안 아내는 당장 난리가 났습니다!!

그런데  세상엔  아름다운 일이 참!! 많습니다. 일전에 캔사스에서 홈리스가  본인의 깡통에서 약혼 반지를 발견하고 주인에게 돌려준 미담이 있었고 그로인해 인생 역전이 된 사연이 있었는데,  오늘도 거의 흡사한  사연인데요, 혼탁해지는 우리 주위에 이런 아름다운  일도 있구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세 기술이 됩니다.

 

그나저나  이집 신랑,   반지 돌아올때까지   마누라한테   엄청 뜯겼을 생각을 하니  오싹합니다......

(위의 화보는 그라지 세일때 남편이 모르고 내다판 아내의 결혼 반지의 모습입니다!!)


그라지 세일때 횡재를 했던 사람이 보였던 아름다운 행동!!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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