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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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03/21/2018 04:3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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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필자가 올린 포스팅에서 근래 미국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어 미 사법 당국이 일부 의사들의 무분별한 처방을 제재하기 시작을 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하시는 어느 의사분의 충고(?)어린 비난과 그리고 내용에 공감이 간다는 어느 의사 분의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오피오이드(Opioid), 쉽게 이야기를 해서 진통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이 진통제가 없으면 사회생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자칫 자살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근래 이로인해 자살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을 하자 미 사법 당국이 제재 조치를 넘어 형사 처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주요 언론을 타고 발표된 시점에 실제 이런 상황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런 오피오이드를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무분별하게 처방했던 5명의 의사가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재판 과정에서 해당 제약사측은 이 5명의 의사들에게 4000불 이상을 들여 뉴욕 지역의 고급 스트립바에서 이 의사들에게 랩댄스(lap dance, 아리따운 여성이 거의 전라에 가까운 몸으로 남성의 무릎 위에 앉아 춤을 추는데 가끔 남성의 중요 부위를 여성의 하반신으로 적당하게 문질러 성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춤)와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행위가 낱낱히 폭로가 되는 과정을 언론이 가감없이 보도를 했었는데 이런 의사들에게 처방을 받았고 현재 심한 중독 현상이 보였던 환자들의 공분도 함께 보도를 했었습니다.

이런 향응과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는 그냥 향응과 뇌물을 단순하게 제공한 것이 아니라 강연료, 그리고 학문적인 활동의 명목으로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아래에 기술될 내용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이 의사들에게 향응과 뇌물이 제공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 자신도 그런 처방에 참여를 해, 해당 제약사로 부터 음으로 양으로 향응과 그 반대 급부를 받았던 의사들이 불안에 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 그런 무분별한 처방 행위는 시정이 되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위에 보여지는 화보는 뿌리는 진통제의 일종인 오피오이드의 제품입니다. 뉴욕 검찰이 판사에게 제출한 증거 자료의 일부입니다!
(위의 화보는 NBCUniversal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제약사의 검은 돈! 어떻게 의사들에게 들어가나 보았더니!!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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