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03/20/2018 05:3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760  
   http://wemembers.tistory.com/ [82]



우리는 주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 할때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이라는 표현을 잘쓰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술에 물 탄듯!! 하면 그 술맛은 어떨가요?? 술의 짜릿한 맛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타 시중에 판매를 했다면 과연 어떨까요?? 만약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물탄 맥주를 마셨다면, 그것도 비싼 돈을 주고 말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형 맥주 회사가 맥주에 물을 타서

출고를 했다 합니다!!

 

어느날 맥주를 즐겨 마시는 어느 소비자가 맥주 맛이 이상해 병 포장에 적혀있는 알콜 돗수를 확인하고 소비자 단체에 의뢰해서 검사한 결과,  실제로 적혀있는 알콜 돗수보다 현저히 낮은 알콜 돗수가 나왔다 합니다.

필자는 이제까지  글을 올리면서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치는 나라는 한국의 제조 업자를 맹비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관리법에 있어서는 추상과 같은 법을 집행하는 미국도 이제는 그런 대열에 합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자!!  이름을 대면 알만한 그런 맥주 회사가 도대체 어떤 장난을 쳤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됐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한 이런 부정한 방법을 쓴 대형 회사를 상대로 일개 소비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후에 어떤 단죄를 받았는지를 자세히 보면서, 식품 안전과 관리에 대해 느슨한 행정 집행으로 복지부동의 모습을 일관하는 한국 공무원 사회를 비교해 볼까 합니다.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친 대형 회사를 상대로 미국 소비자, 그리고 한국 소비자들의 대응 방식의 차이!!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43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498 타커뮤니티는 어떻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지 보았더니!! 03/25/2018 1497
497 이러면 직원은 좋지만 고용주는 최악의 현실이 됩니다! 03/24/2018 1322
496 불법체류자를 강제 이송시킨 어느 미국 종합병원 이야기!! 03/23/2018 1333
495 대책없는 주택문제로 증가하는 탈캘리포니아!! 03/22/2018 1392
494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03/21/2018 1251
493 먹거리 가지고 장난쳤던 미국 회사의 끝은 03/20/2018 1761
492 중고차 구입! 무엇에 신경써야 할까 03/19/2018 1372
491 자동차 딜러가 기피하는 최악의 바이어 03/18/2018 1611
490 특정 고객의 제품 반환과 매장 출입을 불허한 베스트 바이!! 03/17/2018 1469
489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03/16/2018 1086
488 흑인 간호사가 내 아이를 돌보지 못하게 해주세요! 03/15/2018 1454
487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03/14/2018 1168
486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03/12/2018 2781
485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03/11/2018 1552
484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03/10/2018 1362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