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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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03/14/2018 03:5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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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등록금을 마련하는 미국 대학생들의 모습 vs 한국 대학생들의 모습!!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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