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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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쓰게 만드는 카지노의 전략??
08/16/2017 07:0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090  
   http://wemembers.tistory.com/ [143]



Comaniciu Dan/ Shutterstock.com에서 퍼왔습니다!!



밤낮을 힘들게 일을 하고 공휴일이 없이 1년 365일을 일을 하다보니 그래도 피와 땀을 흘린 보람이 있어 나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소위 자식 교육에 매달렸던 대부분의 한인 가장들이 자녀들이 아무 문제없이 성장을 하고 무난하게 주류 사회에 진입하는 것을 보니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신을 위로를 하면서 잠시 그동안 걸어왔었던 자신의 과거 모습을 돌아보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골프와 같은 운동이나 가까운 카지노에서 그동안 일터에서 누적된 피로를 풀겸 슬롯 머시인이나 블랙 잭에 손을 대기 시작을 합니다. 전자인 경우 체력 단련이라는 아주 우아한 목표라도 있지만 카지노로의 진입은 자칫 몸과 재산을 날리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휘황찬란한 불빛과 여기저기서 들리는 환호 소리, 더나아가 늘씬한 여종업원이 거의 벗다시피한  옷차림으로 갖다주는 술도 하나같이 다 매력적 입니다.
그런데 이런 카지노측의 배려(?)는 다 보이지 않은 상술로 자신의 주머니를 노리는 전략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만 이상하리만큼 끌려 들어가는게 카지노에 출입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더우기 매일 열어 보아야 하는 메일 박스에 카지노에서 오는 구애 (?) 메일이 단순한 메일이 아니라 free 호텔 숙바권에 free dinner라는 미끼가 달린 메일을 손에 쥐면서 카지노에 대한 환상은 점점 심해져 갑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공짜 점심 같은 것은 없듯이 카지노측이 그런 Free item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 미끼를 덜썩 문 사람은 반드시 자신들이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슬롯 머시인에 반듯이 붓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로 카지노 출입을 즐겨하는 한인들이 다수가 있는데 그동안 타호나 리노로 주말이면 일이 끝나자마자 달려가는 이들이 있었지만 링컨이나 타호가는 중간에 생긴 인디언 카지노가 생기면서 그곳을 찿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카지노에 얽힌 뒷이야기나 후폭풍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곤 하는데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카지노가 여러분의 주머니를 어떻게 노리는지 고도로 특화(?)된 전략을 세심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돈 없다! 하면서도 카지노로 발길이 향하는 일부 미주 한인의 모습들!!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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