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그가 예측했던 13가지의 미래! 너무 맞아 떨어져!!
08/11/2017 08:0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750  
   http://wemembers.tistory.com/ [144]



화보는 Chip somodevilla /' 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언론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는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Bill Gate 입니다.
그가 1999년에 예측한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진화가 될거다!!  라고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내용을 들은 많은 미국인들은 빌 게이트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비견되는 인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베이 지역에 사는 미국인들은 Fisher Wharf 에 돗자리(?)를 깔아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그가 1999년에 저술한 " Business @ the speed of thought!!" 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그가 책의 내용에 저술한 13가지에 대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예측을 한 내용있는데 그 내용을보면 이거 점쟁이 아냐?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 정확해 근래 그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13가지의 예측을 20년 전에 했었는지? 예측을 한 13가지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그가 예측한 15가지 내용과 지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비교해서 기술해 볼까 합니다. 
13가지의 항목 상단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트가 예측을 한 내용이고 그 아래에는 현재 그가 예측했었던 내용이 지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이 되어집니다.



차라리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지!!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16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342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 하루에 몇통이나?? 09/01/2017 1601
341 주의! 이런 전화 사기가 당신의 돈을 갈취!! 08/31/2017 1548
340 미국인이 바라본 식당에서의 진상짓 유형들!! 08/23/2017 3791
339 같은 날 벌어진 너무 극명하게 다른 사건들!! 08/22/2017 1571
338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08/18/2017 1599
337 쫓고 쫓기는 산호세에서의 RV 추격전!! 08/17/2017 1804
336 돈을 쓰게 만드는 카지노의 전략?? 08/16/2017 2089
335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08/15/2017 1691
334 그동안 세간에 알려지 않았던 항공사들의 횡포!! 08/14/2017 1440
333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08/13/2017 1639
332 그가 예측했던 13가지의 미래! 너무 맞아 떨어져!! 08/11/2017 1751
331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08/10/2017 2036
330 이럴때면 제일 난감! 그럼 여러분의 결정은?? 08/09/2017 1402
329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 불능?? 08/08/2017 1351
328 엄마는 다르지만 우린 형제야!! 08/07/2017 1592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