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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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food 코트 직원이 올린 이야기??
08/06/2017 01:11 p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653  
   http://wemembers.tistory.com/ [171]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코스코 푸드 코트 직원이 이야기 하는  매장내에  숨겨진 이야기 !!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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