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09/16/2015 05:1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711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429]



많은 나라들이 자국의 관광 상품을 가급적 많이 알려 세계인들이 자국을 방문케 해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려 합니다.
미국도 그런 나라에서 빠지지 않는 나라인데요, 그러다보니 미국 50개 주에 널려있는 관광 상품을 알리려 최선의 노력을 경주를 하고 있고 민간 기업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도 민간 사절단과 함께 미국의 관광 상품을 홍보를 하려고 많은 노력을 경주를 합니다. 이러다 보니 미국의 관광 수입은 타국이 추격을 불허할 정도로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각 나라 자국민들이 국내 여행만을 하다 해외 여행을 결심을 하게 되면 첫번째로 꼽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인들도 외국에 해외 여행을 가서 많은 돈을 뿌리고 오지만 외국 관광객들이 미국에 관광을 와서 뿌리는 돈의 규모에 비하면 그리 많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나라 마다 외환 소비를 줄이기 위해 나름 자구책을 마련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각설하고...

근래 해외 여행의 대상이 미국 관광으로 많이 편중이 되다보니 각 나라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미국 관광시 주의해야할 내용을 주지를 시키고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해외 여행을 첨으로 하시려는 분들이 갖는 생소함은 다 같겠지만 그럼 미국을 여행 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은 미국에 대한 그런 생소함중에 무엇을 먼저 꼽을까요? 응급시 미국의 비싼 의료 비용?  문화의 차이?  대부분의 나라는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일반적인 내용보다는 문화적인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에 대한 경고성의 중의를 많이 주고 잇는 편이라 합니다.

많은 국가들은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국인들에게 미국의 총기 자유화로 인한 총기 사고와 범죄를 꼽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인들을 경계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국 정부는 이러한 경고를 내보내면서도 피해가는 방법과 불상사시 보상을 받을수 있는 해외여행 보험의 가입을 촉구를 하고 있고 특히 상대적으로 사고나 범죄가 많이 나는 지역과 도시에 대한 주의점을 더 강조를 한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을 여행 하려는 자국 관광객들에게 주는 경고, 25가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 하나하나가 무척 흥미로운 내용이고 우리 한국 정부가 미국 여행을 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주는 경고와는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 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운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1. 플로리다 주에 있는 올랜도에서 자동차 개스 주입시 바가지를 쓰지 마세요!! (영국!!)
렌트카를 빌려 플로리다 올랜도를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올랜도 개스 스태이션은 가격표를 부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미국 평균 주유가 보다 엄청 비싸다!!  라고 경고를 합니다. 특히 올랜도 국제 공항과 가까운 주유소에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2. 꽃이나 나뭇 가지를 꺽지 마세요!! (중국!!)
미국에 여행을 할시 지켜애할 예의 범절에 대해 교육을 하는데 그중에서도 꽃이나 나무를 함부로 꺽지 말라는 교육은 철저하게 시킨다 합니다.

3. 스토킹을 하지 마세요!! ( 독일!!)
독일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자국인들에게 절대 남을 이유없이 미행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면서 법으로 처벌을 받는다고 철저하게 경고를 합니다.

4. 야간엔 총기 사고를 조심!!( 캐나다!!)
캐나다는 원천적으로 총기 소유가 되지 않는 나라다 보니 이런 문제에 있어 아주 과민하게 경고를 주며 해가 질 무렵에서 동이 틀때까지 야간에 범죄 자역에 들어가는 것을 자제하라 합니다.

5. 동부 지역은 가급적 피하라??( 중국!!)
중국 정부는 동부 지역보단 서부 지역이 더 안전하다!!  라고 경고를 줍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아마 중국 이민자가 서부에 많이 몰려 살다보니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별 희안한 경고도 다 있습니다.

6. 정말 총기 사고는 조심!! ( 독일!!)
캐나다 정부와 맥을 같이 하는데 이들의 경고를 보면 독일과는 달리 총기 자유화가 되다보니 사고가 많고 총기와 관련된 범죄가 많으니 만약 총을 든 강도를 만나면 저항하지 말고 순응을 하라고 합니다.

7. 문단속을 잘하세요!! (러시아!1)
특히 대도시를 여행을 하는 러시아 자국민들에 문을 반드시 잠그고 있으라 이야기를 하며 밤에 혼자 있을땐 더욱 더 그리하라 주의를 시킵니다.

8. 운전은 조심해서 천천히!! (중국!!)
운전을 할땐 난폭 운전은 금물!! 절대 크락션(horn)은 사용치 말라고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상대 운전자를 화나게 만든다고 경고를 합니다.

9. 핫메일이나 지메일은 사용치 마세요!! (오스트렐리아!!)
비지니스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 방문객들에겐 공공 장소에서 핫메일이나 지메일 사용시 해킹을 당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

10. 성매매 여성과는 말도 섞지 말라??(독일!!)
성매매는 어떤 나라인 경우 위법이 아니지만 미국에서는 절대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성매매 여성와 이야기를 하다 자칫 성매매로 오인을 받아 처벌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고 주의를 줍니다.

11. 방뇨는 어떠한 경우도 안됨!! (스위스!!)
이건 어느 나라라도 안되는거 아닌가?  바지에 싸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안된다고 경고를 함!! 또한 벗은 어린 아이들의 몸을 촬영하는 경우도 절대 금지

12. 폭탄에 관한 이야기는 절대 언급 금지!! (영국!!)
미국인들은 테러에 지나칠 정도로 과민 반응을 보이니 폭탄이나 테러에 관해 어떤 농담이라도 하지 말라고 경고를 함!! 특히 공항서 그랬다간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을 한다고 함!!

13. 옷 벗고 활개치지 말라??( 독일!!)
유럽에서는 전라로 일광욕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지만 미국서 옷을 전라로 하고 일광욕을 했다간 범죄자로 취급을 받는다고 이야기를 함, 또한 공공 장소에서의 모유 수유도 어떤 주는 금하고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를 함!!

14. 동성끼리 한방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마라??(오스트리아!!)
유럽에서는 한방에 동성끼리 투숙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렇지 않으니 그리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5. 새치기를 하지 마세요!! (중국!!)
공공 장소에서 순서를 기다릴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새치기나 줄을 설때 앞 사람과 너무 가깝게 서있는 경우,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게 되고 자칫 언쟁의 소지가 있다고 경고를 합니다.

16. 미국에선 항공 안전을 보자 못한다?? (캐나다!!)
캐나다의 항공 안전은 엄청 안전한가 봅니다.  미국을 여행을 하는 자국인들에게 항공 안전은 캐나다 만큼 안전치 않다고 경고를 하네요!!

17. 예방 접종은 반드시 하세요!! (멕시코!!)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들에게 홍역과 그외 예방 접종은 필히 하고 가라고 교육을 시킵니다. 홍역, 백일해  볼거리 예방 접종과 자폐 증세(autism)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득을 합니다.

18. 미국 수돗물 맛은 개판이다??(오스트리아!!)
믹국 수돗물 맛은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냥 안전하게 마실만 하다!!  라고 가르칩니다. 뭐야!! 마시라는 이야기야?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야??

19. 아메리칸 드림은 이젠 현실이 아니다!! (러시아!!)
미국을 여행 하려는 관광객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더이상 이루어 질수없는  현실이다!!  라고 교육을 시킨다 합니다. 아니 관광을 하러 가는건데, 아예 불법으로 눌러 살라는 이야기야? 뭐야?

20. 미국 아리조나 주에선 차별을 당할 생각을 하고 가라?? (멕시코!!)
아리조나 주는 근래 SB 1070 라는 멕시코 불법 이민자를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었습니다.  자칫 이 주로 여행시, 불법 이민자 취급을 받는 그런 경우를 당할지 모른다는 경고를 합니다.

21. 자칫 송환이 될지 모릅니다!!(러시아!!)
러시아와 미국은 범죄자 송환 조약에 대한 내용이 없어 항상 외교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좀좀 있어 왔었습니다. 그래서 자칫 공안 당국에 체포가 될 경우 해당 국가인 러시아에게 통보를 하기 이전에 범죄와 연관이 된 국가에게 러시아 국적시민을 타국에 인도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습니다.

22. 높은 의료비를 경고를 합니다!! (오스트렐리아!1)
미국의 높은 의료비는 세계 각국이 다 아는 내용이라 이 내용도 여행자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킵니다. 해외 여행시 반드시 여행자 보험 가입을 독려를 하고 오스트렐리아 정부는 그런 의료 비용은 자국민 이라 하더라도 해외에서 발생한 것은 절대 지불치 않는다고 경고를 합니다.

23. 차안에 쓰레기를 방치를 하지 마라?? (캐나다!!)
캐나다 CBC 뉴스는 지갑에 현금을 두둑하게 넣고 운전을 하다 돈이 고픈 경찰에게 교통 위반으로 걸리게 되면 당신은 달리는 ATM 머시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차 바닥에 음료수 병이 굴러 다니거나 쓰레기가 있다면 트집을 잡아 돈을 뜯어 내려고 한다고 하면서 미국을 자동차로 여행을 한 캐나다 여행객을 예로 들면서 고가의 옷차림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진짜 그런가요??

24. 택시 운전사는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쟁이다?? (러시아!!)
러시아 정부는 미국 택시 운전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택시 운전사는 외국서 갓 이민을 온 이민자로 영어도 모르고 지리도 여행객들도 보다 더 모른다고 혹평을 합니다.

25. 교통 위반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해라!! (독일!!)
주차 위반 스피드 위반 등등 교통 범칙금은 반드시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마 독일은 교통 범칙급에 있어서는 융통성이 많은 나라인가 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미국에서는 여지가 없는데 말입니다.


다행하게도(?)  한국 정부는  미국을 여행하려는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어떤 경고 내용도 언급이 되어있질 않는군요!!
아마 미국은 안전한 나라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위에 언급된 내용은 전세계 국가들이 보편적으로 지켜야할 공중 도덕의 내용인거 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상대 국가의 문화를 존중하고 해당 국가에서 요구하는 법질서를 잘 준수를 하면 유쾌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블로거님의 노력이 보상되는 새로운 블로그가 필요하십니까?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이 가능한 유일한 블로그!

Life in US의 콘텐츠 스폰서쉽 시스템은 광고주와 블로거간 직거래 광고/홍보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하는, 영어권/한글권 어디에도 제공치 않는 Life in US만의 유일한 서비스입니다. 한국,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어디에서도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신다면 참여하셔도 됩니다.
www.lifeinus.com바로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문의 내용  danny.lifeinus@gmail.com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957
329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 불능?? 08/08/2017 1644
328 엄마는 다르지만 우린 형제야!! 08/07/2017 1869
327 코스코 food 코트 직원이 올린 이야기?? 08/06/2017 2654
326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08/05/2017 2421
325 어느 여성 여행객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 내용!! 08/04/2017 2086
324 한인 중 장년층이 미국 기업에 취업하기!! 08/01/2017 2596
323 가자!! 쿠바로!! 라고 광고하는 어느 미주 한인 언론!! 09/23/2015 7835
322 항공기 승무원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 말, 말들!! 09/22/2015 8445
321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09/21/2015 5270
320 주택 소유주, 이럴때 핸디맨에게 바가지 쓴다!! 09/17/2015 5390
319 미국 여행을 하려는 자국인에게 경고를 주는 나라별 경고 내용!! 09/16/2015 6712
318 유명 상품의 상호를 도용한 코스코(Costco)!! 09/15/2015 5628
317 항공사의 예약 초과로 탑승을 못할 경우, 나의 보상 범위는 09/14/2015 4761
316 항공기 예약 변경시 추가 요금 피하는 법 5가지!! 09/13/2015 4506
315 출발이 10시간 이상 지연된 아시아나 항공은 탑승객에게 어떻게 보상했을까 09/12/2015 5069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