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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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상품의 상호를 도용한 코스코(Costco)!!
09/15/2015 05:1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627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439]



미국처럼 저작권, 지적 재산권 그리고 등록된 상호에 대한 권리를 철저하게 인정을 하는 나라는 드물 겁니다.

더우기 그라한 추상 같은 지적 재산권에 대해 조금이라도 침해의 낌새가 보이면 시정 명령을 내리고 그래도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지적 재산권 침해로 생긴 재산권의 손실을 금전적으로 보상을 하게 만드는 것이 미국 지적 재산권 입니다. 그런데 그런 재산권 침해를 다른 곳도 아닌  코스코에서 행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결국 코스코는 이러한 상호 도용을 인정을 하고 오래전 부터 조치를 취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다른 점포나 비지니스가 불경기로 인해 영업이 안된다!!  비명을 질러도 코스코는 불경기의 무풍지대인 것처럼 불경기를 모르는 기업인가 봅니다.  항상 많은 인파가 붐비고, 주차를 할 주차장 찿기도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믿는 코스코에 대한 신용도는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상표를 도용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당 회사가 소송을 제게를 했고 이제까지 언론에 보도는 되지 않았지만 코스코 내부적으로 해당 물건을 구입한 멤버들에게 개인적으로 접촉을 하면서 원하면 100프로 반환을 해주겠다는 약속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물건이 바로 여성이 죽고 못사는 물건이라 값이 엄청나 구입을 하기가 꺼려지는 그런 물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어떤 물건이고 왜? 상표를 도용을 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지난 화요일 뉴욕 맨하탄에 있는 연방 법원에서는 코스코가 다이어몬드 반지와 목걸이 그리고 귀걸이를 팔면서 우리 여성 분들에게 잘 알려진 티파니 라는 상호를 이용, 멤버들에게 판매를 해 많은 영업 수익을 올렸던바, 실제로 그 제품은 진짜 티파니에서 만든 제품이 아닌 티파니 이름을 도용한 모조품으로 판명이 되어 상호를 도용당한 티파니측에서 거액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송에서 코스코측이 주장을 한  티파니 라는 이름은 극히 일반적인 이름이기에 어느 누구라도 사용을 할수있다는 반론을 판사에 의해 받아들여지기를 거부를 하면서 거액의 배상을 티파니측에 해주어야 하는 위험에 처해있게 된겁니다.

코스코가 매장에 귀금속을 판매를 하면서 티파니의 명성을 이용, 비슷한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을 했으며, 코스코를 믿고 쇼핑을 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를 우롱을 하고 티파니측의 명성에 막대한 손상을 입혔다는 판사의 논지가 있었으며, 코스코측의 반론에도 판사는 코스코측의 행위를 정당치 못하다는 내용의 의견을 견지를 한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티파니측은 티파니 명성을 이용, 판매한 귀금속에 대한 이익과 법원에 의한 징벌적 배상을 통해 막대한 금액을 티파니측에 배상을 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된겁니다.

마지막 판결은 10월 30일에 하기로 잠정 결정을 했으며 이에 대해 티파니측은 자사의 명성에 주름이 가게된 이번 사태로 더이상 자사의 이름을 도용을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한 반면, 기자들에 의한 코스코측의 인터뷰 요청에 코스코측은 아지까지 어떠한 논평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2월, 발렌타인데이에 코스코측은 수백명의 자사 멤버들에게 귀금속을 팔았는데 당시 이 귀금속을 구매를 한 멤버들은 그 제품에 명기된 티파니 라는 이름이 들어아 있어 그 제품이 티파니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잘못 인식을 하게 하는 교묘한 방법을 쓴 것을 발견을 하고 법적인 소송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 거주를 하는 어느 코스코 멤버가 티파니측에 불만을 제기를 했었는데 자신은 코스코에서 티파니 제품을 고가로 구입을 했었는데 제품이 가격에 비해 조악해 자시이 제품에 대한 문제점을 티파니측에 제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멤버가 구입한 제품의 케이스에는 티파니라는 상호가 박혀있고 판매를 담당을 했었던 코스코 직원 조차도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다고 그 고객은 티파니측에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런 이후 티파니측은 내사에 들어갔었으며 법적인 소송을 하기 전에 티파니측은 코스코측에 접촉, 코스코측에서 판매를 하는 귀금속 제품에서 티파니 라는 이름을 빼줄것을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코스코측이 자신들의 요청을 거부를 함으로써 법적인 조치를 취할수 밖에 없었던 내용을 이 소송을 맡고 있는 판사에게 서면으로 제출을 했던 겁니다.

현재 코스코측은 상기의 제품을 구입한 코스코 멤버들에게 개별적으로 메일을 보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구입 시기에 상관이 없이 전액 변상을 하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상태 입니다.

혹시 지난 몇년간 코스코에서 티파니 라는 이름이 들어간 귀금속을 구입을 하셨습니까??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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