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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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도 빈익빈 부익부!!
09/04/2015 05:34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730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31]



근래 항공사의 광고를 보면 비지니스 클라스서 부터 일등석에 대한 업그레이드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 놓으면서 자사의 선전을 극대화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넓은 일등석 비지니스 좌석을 더 넓히고 안락하게 만드려는 항공사의 눈물겨운 노력에 해당 항공사의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승객들은 그런 항공사의 눈물겨운 노력(?)을 어여삐 여겨  기꺼이(?) 인상된 요금을 지불을 합니다.

근래 여행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미국의 Leisure지는 나날이 발전하고 업그레이드 되는 일등석과 비지니스석에 대한 비용을 조사를 하면서 그러한 비용의 대부분은 좁디 좁은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승객들이 지불을 한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고를 했는데 많은 반향을 일으켜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된 내용을 보면 미국 항공사간에 불티나는 일등석,  비지니스 업그레이드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며,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소상하게 밝힌 내용이 있어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해외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한인들에게 나름 조그마한 정보라도 알리는 차원에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로스엔젤레스 타임즈가 기고한 내용중에 항공사간에 경쟁이 붙은 일등석, 비지니스석의 업그레이드 경쟁은 "race to the bottom" 라는 혹평을 들을 정도로 과열이 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열 현상을 이코노미석에 대해 조금이라도 투자를 한다면 쾌적한 비행기 여행을 제공하지 않겠느냐? 라는 여론의 질타를 무시한체 항공사들은 과열 경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들간에 펼쳐지는 업그레이드 과열 경쟁!!  어디까지 왔니?  라는 내용으로 하나씩 살펴볼까 합니다.
 

개인 운전자가 딸린 리무진 제공!!
유나이티드, 델타 항공, 그리고 아메리칸 항공은 엘에이 공항서 프리미어 승객들에게  운전자가 딸린 리무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사용 차량을 벤츠로 델타는 포쉐, 그리고 아메리칸은 캐딜락으로 운행을 하고 있다 합니다.

별도의 탑승구??
델타 항공은 근래 비싼 항공료를 지불을 하는 승객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별도의 출입구를 2억 달러를 들여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선택된(?) 승객에게 제공하는 최고의 라운지!!
델타 항공은 비싼 항공료를 지불한 승객들에게 나름 프라이버시를 제공코자 Delta One이라고 불리우는 별도의 최고 라운지를 만들어 빠르고 빠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합니다.

기내에서 아이 돌봄이와 집사도 재공??
편안한 비행을 위해 집사와 돌봄이 제공도 계획을 한다 합니다. 항공사들은 pricey 승객들을 위해  비행하는 호텔이라는 명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개인 전용기 제공??
델타 항공은 일등석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많은 승객들이 한꺼번에 이용하는 항공기보단 개인 전용기를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를 구상을 하고 있다 합니다.

최적화된 승객 좌석!!
요새 한인 방송을 보면 " 이거 없으면 골프도 못치러 다녔을 겁니다!!  라고 하면서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한인들을 현혹하는 마사지 의자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이런 마사지 의자가 설치가 되어 장기간 비행의 피로를 해소해 준다고 합니다.

기다리지 않은 빠른 서비스 제공!!
최고의 비용을 지불을 하는 승객들을 위해 국제선인 경우 기다림을 방지키 위해 모든 수속을 15분내에 마치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코노미 승객들은??
위에 설명이 된 최적의 서비스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게 마련입니다.  근래 항공사들은 더많은 이코노미 승객을  유치키 위해 좌석을 늘리는 일환으로 좌석간의 공간을 최소화 하는 자리 배열을 추진을 하고 이코노미 승객이 구입한 항공권의 환불 규정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이코노미석 승객들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고 하지만 소비자 연맹은 이런 이코노미 좌석을 늘려 좌석간의 공간을 줄이고  이코노미 승객을 극대화로 챙긴 이익을  일등석 승객에게 부여하는 그런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소위 말하는 항공기 탑승도 빈익빈 부익부!! 라는 이야기는 필자의 생각이 아니라 여행 전문가들이 일반적으로 보는 현재의 항공사간에 벌어지는 업그레이드 경쟁을 꼬집은 말입니다!!

열과 정성을 다한 자신의 포스팅이 어느 사이트의 사람을 끌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이 된다면 그 가치는 반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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