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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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연금(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
08/24/2015 05:05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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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씨!!  우리가 은퇴를 할땐 사회보장 연금이나 제대로 수령을 할수있을까??"  " 아니 앞으로 15년 후에 일을 왜? 미리 당겨서

걱정을 하나? 팔자가 편하니 별 걱정도 다하네? " 그러면서 김씨는 이씨를 빤히 쳐다보면서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자 김씨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아니 어제 골프를 치다  박씨가 하는 말이  정부가 돈이 없어서 

15년 후엔 우리는 타지 못할거라 하면서  65세가 아닌  62세가 되면 바로 수령을 하라구 그러던데..."  그러자  김씨가

이렇게 물어 봅니다. : 아니 박씨는 그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데?  " 라고  그러자 이씨는  걱정스런 말투로" 박씨가 그러는데

자기도 어느 모임 장소에 가서 어깨 넘어로  들었다고 하던데..."  라고 하면서 걱정스런   시선으로  서로를 쳐다보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하던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면서 깍던 앞마디 잔디 기계를 청소를 하면서   대화는 끝이 납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를 하는 장년층 이상의 한인들의 화제는  은퇴 후의 시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룹니다.

여기서 사회보장  연금이라 함은 한국의 국민 연금이라 생각을 하면 될거 같습니다.

미국의 출산율은  한국의 출산율과 마찬가지로  해마다 줄고 있는 형극입니다.  노령화는  급속하게 이루어지는데 

출산을 해  노동 인구가 그만큼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연령대 불균형으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걱정은  비단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만의 걱정이 아니라  미 주류 미국인들도  공감을 하는 사안인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생각에 대해  미국인들이

생각을 어떤지를  파악을 해보고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미국인 3명중 2명 이상은  이번에 80년째를 맞이하는  사회보장 연금  즉 Social Security 는 무척 중요한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한다 합니다.  그런 통계는 1995년 이래로  중요성이 강조가 되고 있는데 1995년 통계에는 약 85프로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Social Security 에 대한  미국 은퇴자들의 의존도는  그들이 받고 있는 

소득의 38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고 50프로 이상의 은퇴한 부부들은  이런  사회보장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고 있고 독신인 경우는 

4명중 3명이  수령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 6월 약 4000만명의 은퇴자들이  수령을 하는 연금은 약 매월 1335불을 수령을 하고 있고 작년엔 약 5900만명의 은퇴자들이 

8630억 달러의 연금을  수령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은퇴자 협회인 AARP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재정의 고갈로  사회보장 연금을 수령치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고  오직 43프로만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표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인들이 걱정을 하는 이유는  현실성이 있는 걱정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부분은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이  바닥을 드러낼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자신들이 받는 금액이 100프로가 아닌 

75프로 정도만  받을거라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매일 1000명씩 은퇴를 한다고 합니다.  고로 은퇴 연금 기금이 빠르게 고갈이 되고 있으며  2033년에는 

현재 4660 만명의 은퇴자들이 연금을  받는 것과는 달리  그때는 약 7700만명의  은퇴자들이  연금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그나마 현재 세대들은 어떻게든 꾸려 나가지만 X 세대 혹은  Millennial 세대들은 그들이 은퇴를 했었을 경우 사회 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불상사가  발생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악순환을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연금의 축소와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부담을 늘리야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2014년 사회보장 연금이 GDP에 차지하는 비율이 5프로 였지만 youngest baby boomer가 70세가 되는 2035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이 GDP에 차지하는 비율이 6.2프로까지 상승을 한다 합니다.  여기서 1.2 프로라 함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현재의 교육 씨스탬에 처음 입학을 한 공립 교육 예산안보다는 적은 비율로 보이지만  현존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로 봐서는

상당한 비율인 것입니다.   이러한 갭을 메꾸기 위해서 의회 지도자들은 사회보장 베네핏 축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금씩 언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는 반하게 21세 이상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회보장 연금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는 10명중의 7명은  현재의

사회보장  연금의 인상을  골자로 하는 대대적인  변화를 촉구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이러한 변화중에는 

현재 6.2프로에 대한 사회보장 세금을 7.2프로를 골자로 하는 시행안을  앞으로 20년동안 인상을 하고  또한 물가 상승율에

기인하는 사회보장 연금을 현실화 하고  이러한 베네핏은  미국에서 30년 이상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한 62세 미국인으로

국한하는  내용의  안을 지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근거한  은퇴자 협회인 AARP의 또다른 여론 조사에서는  참가한 1200명중  61 프로는  미래 은퇴 세대들을  위해

현재의 사회보장세를  인상을 하는 것을 지지를 한다는 결과가 나왔고  의회에서는  상 하원들이 기회가 있을때마다

현재의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로 인한 문제점을 이야기 하면서  나름  사회보장세 이상이라는  해법으로  접근을 하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도출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대권 후보인 공화당 소속의 뉴저지 크리스티 주지사는 사회보장세 인상을 적극 지지를 하고 있고 부유한 은퇴자들의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를  언급을 하고 나섰으며 민주당 대권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도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적극 지지를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든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은 불보듯 뻔하게 되었고  해결책으로  사회보장 세금의 인상으로 귀결이 될듯 하나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다는가에 대해   차기 대통령 선거와 맞물려  서로사로 눈치를 보는 형극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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