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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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 15불!! 미국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08/07/2015 06:2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162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 [270]



근래 미국 각지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의 15불을 관철시키기 위해 fast food 레스토랑 종업원들의 주축이 되어 강력하게 요구한

결과  일부 기업들을 중심으로 최저 임금 인상안이 현실적인 과정을 밟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이러한 조직적인 행동은 시애틀을 중심으로 시작이 되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조직적으로  활동을 해 근래에는 FightFor15 

이라는  단체까지 만들어 그들의 이익을 지키기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근래 치솟는 물가와 렌트비 상승으로  최저 임금을 받았던 노동 인구들의 삶은 점점 척박해져 갔었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일을 해도  최저 생활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터이고  그들의 척박한 생활을 모르는  기업들은 최저 임금을 

인상을 할 경우 고용의 축소와  기업의 투자가 둔화가 될수있다는 투로 맞대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안에 대한  분위기가  사회적인 호응을  얻으면서  긍정적인 면으로 흐르기 시작을 했었는데요, 

문제는  자영업 비중이 타커뮤니티 보다 훨씬 높은 우리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스몰 비지니스가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안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근래 사회적인 이슈가 되는 최저 임금 인상안 15불이 시행이 되면  우리 한인들이 거주를 하는

미국 주마다 어떤 영향이 미칠까를 조심스럽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면  최저 임금 인상안을 주도를 하는  주들의 최저 임금 인상안에 대한 논쟁이 같은 유형을 나타내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이러한 운동이 시작된 씨애틀은 이미 15불 최저 임금안이  통과가 되었고 현재 뉴욕시가  한참 논의가

되고 잇어 조만간 통과가 될거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대권 후보인 Bernie Sanders는 그러한 최저 임금 인상안에 찬성을

표했고 근래 구설수에 오른 공화당  도날드 트럼프는  원래의 최저 임금인 7.25불을 견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은  여러분이 사시는 주에 따라 중요한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잇습니다.

북동부에 자리를 잡고 잇는 뉴잉글랜드 주 같은 경우는  남부의 주보다는  한참 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조사를 담당을 한 PEW는

인상되는 최저 임금 15불로  이루어지는 구매 능력을 조사를 했었습니다.

뉴욕 지역의 생활비는 다른 지역보다 약 22.3 프로 높은 것으로 나와있고,   죠지아 주에 있는 Macon 같은 지역인 경우는 

생활비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12.2 프로 더 낮은 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더우기 만약 인상이 되는 최저 임금 인상안인 15불로 할수있는 경제적인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 잇는 내용을 

보면 물가가 가장 비싸다는 하와의 호놀루루인 경우는 15불이 실제 12불 가치에 지나지 않고  생활비가 가장  낮은 

우ㅐ스트 버지니아  교외 지역인 경우는 15불의 가치가 실제 20불의 가치를 지니고 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 15불의 가치가 15불로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지역은 펜실베니아 주에 위치한 Allentown이라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편차를 가지고 주 의회 의원들은  현재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주의 물가 상승과  다른 주의 물가 상승을 비교, 

일률적으로 최저 임금을  15불로 하는 것에 대해  나름 이유있는 반박 자료를 구성, 임금 인상을 주장을 하는  근로자

단체들과 협의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의 지도에 나타나는 것을 중심으로 일부 고용주들은  이미 물가에 비해  최저 임금이 강세를 보이는 곳은  굳이 최저 임금을 

인상할 필요가 잇느냐? 하는 그런  의견들이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원래 최저 임금은  근로자가 최저 생활을 할수있는

가이드 인을 고용주들에게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임금 체계 입니다.  그러한 임금 체계가  지역의 사정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결정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분위기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는 겁니다.


현재 내년에 출마를 할 대권 후보들의 최저 임금 인상안인 15불에 대해서는  힐러리 클린턴은 찬성을 표했고,  민주당 의원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내용에 찬성을 표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에 맞서  최저 임금 인상안인 15불은  뉴욕이나 엘에이 같은 

경우는 형평성에 맞자 읺다고 하면서 그런 생활비가 비싼 지역은 15불이 아닌  상향 조정된 임금 인상안이 제시가 되어야 하며

거주 비용이 턱없이 낮은  지역은 굳이 15불을 고수할게 아니라  그 이하로도 충분한 생활이 된다는  의견들이 조심스럽게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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