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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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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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아무나 할 수 없는 결혼성공의 비결#2 - 결혼정보회사 선우 [ Couple.net ]
12/25/2018 05:44 pm
 글쓴이 : sunwoo
조회 : 1,232  


누구나 알지만아무나 할 수 없는 결혼성공의 비결#2


때가 되면 결혼하는 게 당연하던 시절은 이제 옛날. 지금은 결혼에 ‘성공’이라는 말을

붙일 정도로 결혼이 개인과 사회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공감 100%의 확실한 정보가 필요한터. 결혼 선배들이 알짜배기 조언을 들려준다.

선우 결혼커플 3만명의 데이터에서 쏙 빼낸 ‘결혼 성공 5계명’ 제 2탄!!!



1. 식성과 취미가 비슷한 사람이 딱!

떡볶이를 주문한 커플이 각각 오뎅과 떡을 먹으면서

“우린 먹는 거 갖고 싸울 일 없다!”면서 좋아라한다.

치사하게 먹는 거 갖고 왜 싸우냐고?

부부 간에 식성은 중요한 변수가 되기도 한다.

상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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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와 육식주의자가 부부가 되면 어떤 음식을 차려야 할까?

아마 부부 갈등은 식탁에서 시작될 수도 있다.

취미도 마찬가지.

누구는 영화감상을 좋아하고, 누구는 액티비티 스포츠를 좋아한다면

이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대화와 타협이 꼭 필요할 것이다.

개성 강하고, 자기 취향이 확실한 요즘 세대는 식성과 취미도 비중 있게 따진다.

식성과 취미는 라이프 스타일을 결정하고,

사는 방식이 비슷해야 원만하게 살 수 있다.


2. 틈새를 노려라.

“우린 궁합도 안보는 4살 차이!”

그녀가 이렇게 말할 때 대부분은 그녀가 4살 많은 남성과 결혼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그녀는 4살 어린 남성과 결혼했다.

이 사실을 알고 다들 뜨악했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 해도 결혼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큰 틀에서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남성이 꼭 여성보다 많이 벌고, 많이 배워야 할까?

여성이 꼭 남성보다 나이가 어려야 할까?

이런 사회통념에서 자유로워지면 결혼이 조금 더 가까워진다.

30대 중반의 그녀도 그랬다.

자신보다 나이 많은 남성을 찾으니 미혼은 없었다고 한다.

“마흔 다되서까지 결혼안한 총각, 그것도 나와 레벨이 맞는 사람을 무슨 수로 찾겠어요?”

그런 희귀동물, 아니 희귀인간을 찾다가 결국은 혼자 늙는 수밖에.

그래서 재혼이나 연하로 결혼 상대를 바꿨던 것이다.

틈새시장은 전망이 밝다.

인식 변화의 초기 단계라 경쟁률도 높지 않다.



3. 남성은 외모 집착, 여성은 부모 간섭에서 벗어나라.

평범한 연하녀보다 예쁜 연상녀를 선택하는 것이 남성의 심리다.

나이 차이 나는 여성에 대한 남성들이 갖는 로망도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는 것이 외모이다.

하지만 그런 외모 집착이 지나치면

남성들은 눈이 점점 높아져서 급기야 머리 꼭대기에 붙어버린다.

그래서 아무리 예쁜 여성을 만나도 단점을 찾아내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이것은 적색경보의 비상사태다.

여성의 경우는 부모의 간섭이 걸림돌이 된다.

직업 군인인 그는 몇 달 교제한 여성과 결혼 얘기를 하던 시점이었는데.

그녀의 부모가 자기 직업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유도 단순했다.

그저 군인은 사람이 고지식하고, 재미없다는 것.

“그건 개인차이지, 군인이 다 그런 건 아니다.”

그녀에게 얘기했는데, 자기 말에 수긍하면서도 부모를 의식하는 것을 보며

훅 달아올랐던 감정이 사그라드는 것 같다고 한다.

그녀 부모보다는 자기 생각이나 확신 없이 부모 말에 흔들리는 그녀에게

더 실망한 것이다.

이렇듯 남성에 비해 부모와의 관계가 돈독한 여성들은

부모의 간섭이 심하면 만남이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


4. 세 번 이상 만나본 후 결정하라.

그녀는 자기 눈을 의심했다.

분명 그 남자가 맞는데, 다른 사람 같았던 것이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한달 전 소개팅을 했던 그녀는 상대의 인상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애프터를 거절했다.

친구랑 식사를 하던 장소에서 다른 여성과 같이 있는 그 소개팅남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남성의 인상과 스타일이 자기가 만났던 때랑은 전혀 다른 세련된 모습이었다.

“한번 더 만나볼걸?”

그녀는 지금 씁쓸하게 입맛을 다시고 있다.

만날수록 좋아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첫인상과는 달리 실망감이 커지는 사람이 있다.

사람을 어느 정도 파악하려면 최소한 3번은 만나봐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인데, 서두를 이유가 없지 않은가.

그랬다가는 그녀처럼 후회할지도 모른다.


5. 환한 인상, 원만한 성격, 유머감각

2016년 병무청에서 발표한 병역판정 검사현황을 보면

한국 남성의 평균 키는 173-174cm로 일본 171cm, 중국 168cm보다 더 크고,

아시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국 여성들은 남성의 평균 키가 180cm는 된다고 생각하는 듯.

그래서 한때 180cm 미만은 ‘루저’라고 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국 남성들에게 키는 어쩌면 ‘넘사벽’일지도.

연애 잘하고, 결혼 잘하는 키작남들이 더욱 궁금해지는 이유다.

그래서~~

키 165cm 미만임에도 비교적 쉽게

결혼한 남성 84명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해봤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점을 밝혀내고야 말았다.

바로 환한 인상, 밝고 원만한 성격, 그리고 유머 감각이다.

타고난 신체 매력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신체적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데이터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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