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 쌓아둔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s://www.couple.net/en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결혼성공의 비결#1 - 결혼정보회사 선우 [ Couple.net ]
12/25/2018 04:16 pm
 글쓴이 : sunwoo
조회 : 1,645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결혼성공의 비결


데이터가 괜히 데이터가 아니다.

선우 3만명 결혼커플의 데이터는

‘누구는 결혼하고, 누구는 못하고’의 차이를 알고 있다.

선우 결혼커플 분석을 통해 제시하는 결혼 성공 5계명!!


1. ‘450만원x나이차’의 법칙을 기억하라.

나이 어린 여성을 만나는 것이 많은 남성들의 희망사항이다.

그러나~~희망사항이 희망고문이 되지 않으려면

먼저 자신의 연봉을 체크해봐야 한다.

즉, 상대보다 연봉이 ‘450만원x원하는 나이차’ 만큼 많아야 한다.

7세 차이를 원한다면

그녀보다 3,150만원(450만원x7) 이상 더 벌어야 한다는 것!!


2. 스무살 추녀보다 마흔살 미녀가 낫다.

남성들이 아무리 나이 어린 여성을 선호한다고 해도

나이 어린 못생긴 여자와 나이 많은 예쁜 여자 중에

단연 나이 많은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쉬~~ 남성들은 나이보다는 외모를 더 본다는 게 사실!


20181218.jpg



3. 중요한 몇가지 조건이 괜찮다면 긍정적으로 고려하라.

욕심 부리는 건 자유다.

하지만 그 욕심이 자신의 결혼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10개 조건 다 따지지 말고, 중요한 몇가지 조건이 괜찮다면

결혼상대로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는 게 좋다.


4. 가정환경이냐, 성격이냐, 그것이 문제!

동일한 횟수로 미팅을 해도 누구는 결혼하고, 누구는 못한다.

그 차이는 바로 바로~~

선호조건에 있다.

결혼성공자들은 가정환경,

미성공자들은 성격을 더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 조건의 역설을 기억하라.

조건 좋은 사람이 결혼 잘한다?

적어도 결혼을 어렵게 하는 건 맞다.

통계를 보면 결혼 전 평균 미팅횟수가

조건 좋은 사람은 9.8회, 조건 안좋은 사람은 4.3회였다.

조건이 좋으면 미팅 기회도 많고,

상대를 더 까다롭게 고르게 된다.

결국 좋은 조건이 결혼을 어렵게 하는 역설인 셈~~



Global Love Storyfor Korean Singles
↓↓↓
http://usa.couple.net


♥미국거주 한국계-편안한 대화상대 이성과의 데이트♥
http://datecoach.com/kr/



★ 센스있는 힐링템 ★ 
싱글 가족 / 친구 / 직장동료에게 Goodbye 솔로~ 싱글탈출상품권 선물하세요~

http://gift.couple.net


giftcouple-1024-001.jpg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71 내가 찾는 사람, 처음 만난 10명 중에 있다 06/23/2020 1575
770 늙고 병들었을 때, 내 곁엔 누가 06/16/2020 1798
769 애인이 바람을 피웠다, 위자료는 06/09/2020 1531
768 더 늙기 전에 사랑 찾는 6070 싱글 06/02/2020 2033
767 100세 시대, 달라진 결혼적령기 05/26/2020 1626
766 잘 못살면 잘 헤어지기라도 05/19/2020 2013
765 그녀를 부르는 향기, 그를 보내는 냄새 05/12/2020 1319
764 71세에 득남 리처드 기어, 3대 관전 포인트 05/12/2020 1099
763 결혼비용 고민 담배 끊으면 된다! 05/11/2020 778
762 100세 시대의 결혼생활 3대 트렌드 04/21/2020 3079
761 코로나19, 결혼 패러다임을 바꾸다 04/15/2020 2032
760 간호사 며느리 전성시대 04/07/2020 2823
759 코로나19 시절의 연애와 결혼 04/01/2020 1880
758 불붙어야 결혼 47세 남성의 착각 03/24/2020 2573
757 재혼의 5가지 함정 03/17/2020 263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