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usa.couple.net

 
한국 남성, 여성에게서 성격 많이 본다. 커플닷넷 couple.net -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통방통 잡다한 연애사전 中
11/04/2018 06:04 pm
 글쓴이 : sunwoo
조회 : 1,691  
   http://usa.couple.net [218]



아두면 모있는 통방통 다한 연애사전

풀릴 듯 말 듯 답답한 당신의 연애전선에 한줄기 햇살이 비친다

아는 게 힘!!!

만남과 연애에 써먹을 수 있는 유익한 상식들을 모아 모아서~~~

 

10-한국 남성, 여성에게서 성격 많이 본다.

 

인성, 성향, 인격, 가치관...

한 개인의 정신세계를 이루는 이런 다양한 요소들은

결국 성격으로 귀결된다.

 

2017년 기준 한국에서는

남성은 32.9, 여성은 30.2세에 결혼을 했다.

이 말은 30년 이상을 각각 다른 환경에서 생활했다는 것이고,

그만큼 결혼은 성격적 조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국 남성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여성의 성격을 어느 정도 고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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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선우 커플닷넷

최근 10년 간 커플닷넷에 가입한

한국를 비롯한 전세계121개국의 싱글 남성 41,036

(한국33,159, 외국7,877)을 대상으로

배우자 조건 선호도를 조사했다.

 

남녀 만남의 조건을

경제력, 외모, 가정환경, 성격 등 4가지로 보고,

그 합을 100으로 해서 그 중 성격의 비중을 분석했다.

 

조사 결과,

한국 남성들은 외모31.4%>성격28.4%>경제력21.4%>가정환경18.8%,

외국 남성들은 외모29.7%>성격28.8%>경제력23.0>가정환경18.4%의 순이었다.

 

,

한국 남성은 배우자 선택시

외모 다음으로 성격을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 남성과 외국 남성은 배우자를 선택시

4가지 조건의 순서와 비중이 매우 비슷한 양상이라는 것이다.

 

, 외모가 1순위, 성격이 2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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